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셋, 어떤 일 겪어보셨어요?

응?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16-05-18 18:49:44
아파트서 셋이서 친하게 잘지내다가 다른 엄마랑
아이 문제로 살짝 틀어졌는데 중간 엄마가
다른 엄마랑 약속 잡고 쇼핑하고 영화보러가고 하더라구요
(중간 엄마가 좀 허세가 있어서 돈 쓰는 거 좋아하고 자랑이 많구요;)
그때 딱 느낌이 이상해서 적정선만 유지하고 전 슬며시
빠져나와 일상대화만 하고 지내요 ㅡㅡ
그냥 기존모임들에 더 신경쓰며 지내고 있네요

여자셋은 정말 피곤한 거 같아요 ;;;;
IP : 175.223.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5.18 7:56 PM (116.37.xxx.99)

    셋일때 흔히 있는일이죠
    저는 오라해서 갔는데 문안열어준적도 있어요
    나중에 청소기 돌렸다는 헛소리를..
    그뒤로 저는 완전빠지고 둘은 딱붙더라구요

  • 2. 12
    '16.5.18 8:39 PM (61.77.xxx.14)

    참 치사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언젠가는 끝이 있어요
    둥글둥글 서로 위해주며 잘 지내면 좋으련만
    그게 참 어렵더라구요

  • 3. ...
    '16.5.18 9:54 PM (58.230.xxx.110)

    적당히 친하게 지내며
    10년째 잘만나요...
    포인트는 오버하지말기에요...
    적당히 친하기...

  • 4. 사람따라‥
    '16.5.18 10:25 PM (119.198.xxx.75)

    같은 아파트구요‥둘은 나이 같고 하나는 적어요
    정말 만나면 너무 즐거워요
    성격들이 일단 좋아요‥ 남 험담 잘안하구요
    둘이 살짝 만나는 이런것도 없고‥
    암튼 6년째 만나고 있는데‥
    다 사람 성격 따라 가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3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뭐야 10:06:36 101
1796092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 10:05:21 58
1796091 아너 너무 잼있는데 1 아너 10:01:00 280
1796090 첨으로 우리 네식구 Good 09:58:07 302
1796089 펌] 뉴이재명은 없다 1 다모앙 09:56:52 135
1796088 부모의 사랑은 본능이지만 2 자식의 09:54:17 285
1796087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7 다리 09:51:23 301
1796086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6 09:45:50 338
1796085 위고비 마운자로 무섭네요 6 ... 09:38:37 1,331
1796084 미국시댁 호주시댁 명절 문화 16 ㄱㄱ 09:34:22 1,068
1796083 엄마가 말실수한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23 엄마 09:24:44 1,417
1796082 장동혁 95세 노모 그집에 실거주하나요??? 8 .... 09:20:36 856
1796081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3%로 상승…올해 들어 최고치 3 09:17:40 313
1796080 시누이 온다고 친정 못가게 막는 시모 12 .. 09:16:25 1,649
1796079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09:15:21 262
1796078 휴민트봤어요 1 .... 09:15:11 478
1796077 가족수 안맞는 상견례 36 상견례 09:11:02 1,721
1796076 5주 다이어트 겨우 이거뺐어요 7 다이엇 09:02:57 802
1796075 여자는 설문 조사에도 솔직하지 않다고 5 ... 09:02:15 329
1796074 당근 AI 신세계네요 ㅇㅇ 08:59:44 699
1796073 흠부터 집는 심리는??? 7 뭘까요 08:58:42 495
1796072 대용량 샴푸 3개 필요하신분 핫딜 3 샴푸핫딜 08:56:47 665
1796071 4~50년대생 여자들 남아선호 사상 극혐합니다 7 .... 08:55:01 777
1796070 어제 7살 딸아이가 남편한테 엄마한테 화내면 싫다고 편지를 썼어.. 5 Dd 08:50:36 1,046
1796069 속이너무 쓰린데 편의점에 1 무념무상 08:49:44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