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항사 준비하려는데

....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16-05-15 15:54:56
영어는 잘하는 편이에요. 미국 4년거주

영어면접이나 인터뷰 준비는 결국 과외나 학원의 힘을 빌려야하나요?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알면 혼자 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면접준비나 인터뷰 모의 질문등 잘 나와있는 책이나 블로그 아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자료가 필요합니다ㅠ 

제가 지원하고싶은 회사는 에미레이츠고 해외 오픈데이 활용하려고 해요.



IP : 218.52.xxx.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5 4:31 PM (223.62.xxx.92)

    외항사 ..학원다니세요.
    경쟁률도 엄청쎈데..
    열심히 파고들어야 되지않겠어요

  • 2. .........
    '16.5.15 6:40 PM (110.70.xxx.196)

    원래 성격이 대차면서(쎄면서) 상냥하고 오지랖 넓고 배려 있다면
    도전 해보셔요~~
    압박면접이라 담력과 센스가 필요해요.
    학원 다니면서 모의면접 참가해서 연습하시면 성공율 높죠.
    영어 잘해도 면접하면서 성격 엄청 봐요.

  • 3. 뭘까
    '16.5.15 6:54 PM (37.176.xxx.79)

    에미레이트는 나이도 보고 얼굴 피부 성격 다 봅니다
    영어가 원어민급인 애들은 널렸구요.
    이번 8기 채용때 이천명 지원이상 지원해서 서른명만 최종면접 갔구요 해외오픈데이도 그 나라 국적의 지원자들이 유리해서 한국애들은 두세명만 최종갑니다 학원 스터디 과외 다 하셔야해요 외모랑 키 몸매도 많이 중요합니다 빨리 준비하셔서 에미레이트 오시길 바래요
    좋은회사입니다 ^^

  • 4. 뭘까
    '16.5.15 6:56 PM (37.176.xxx.79)

    그리고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면 혼자 하기 힘듭니다
    저는 미국에서 육년거주 프랑스 이년거주
    다국적 기업에서 일했는데도 에미레이트 면접과 채용이 제일 까다롭고 힘들었어요 참 치아도 많이 봐요 피부 치아 균형잡히고 건강해보이는 몸매는 다져놓고 준비하세요

  • 5. ...
    '16.5.15 11:26 PM (66.249.xxx.178)

    만나이 26세인데 키가 좀 작지만 친한 언니가 에미레이트에서 6년 하다가 올해 그만뒀어요. 제 성격상 너무 잘 맞을거라고 추천해주고 발벗고 나서서 도와준다고 해서 관심 가졌어요. 학원 스터디 과외 네 윗님 감사해요. 덧글로 많이 배워요. 다들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1 ... 13:58:02 54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92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7 ... 13:56:34 142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 ....,... 13:56:20 54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내돈내산 13:51:29 68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2 .. 13:50:52 153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203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1 ㅇㅇ 13:50:06 190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2 오늘 13:44:34 633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3 OO 13:43:58 144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2 Dd 13:43:51 309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16 13:42:05 515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13:40:15 677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12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3 ... 13:26:13 735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9 . . . 13:24:59 1,078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368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875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2 .. 13:18:03 573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44 후덜덜 13:16:28 1,225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295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0 루이이모 13:11:13 1,238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8 ㅇㅇ 13:07:02 986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1 다행 13:06:49 386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6 ㅇㅇ 13:05:04 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