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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조기교육 시키셨던 분들은 어느정도로 기대하고 시키신거세요?

....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6-05-12 04:47:24
특히 국내에서만 교육받은 경우에
프리토킹은 당연히 하겠지 싶었는데 크고나니 못하네 이런건지
아님 중고등학교들어가서 뒤쳐지면안되니까 하는 정도로 가볍게 보내신건지요

IP : 223.33.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토킹
    '16.5.12 7:53 AM (175.213.xxx.5)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초등때5년정도 열심히 시켰어요
    잠수네식이라 점수나 그런거에 나타나는건 아니였고
    하지만 커가며꾸준히 노출은 되었으니까
    아주 길게 보고갔어요
    중간중간 얘가 말문이나틔려나 싶었는데
    대학생되고 외국친구들 접할일 있으니
    잘하더라구요
    요즘 수능도 점점 말하기능력쪽으로 옮겨가는게 아닌가 싶은데
    공부 성적보다는 평생써먹을 기술이다 생각하고 시작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엄마의인내와 아이의 노력이 잘 조화되야해요

  • 2. 잠수네
    '16.5.12 8:41 AM (220.71.xxx.114)

    아주 조기교육은 아니고 관심만 많아서 7살에 영어유치원 일년후 일학년에 영어학원 일년.
    잠수네 안 이후에 영어학원 없이 쭉 영어독서와 집중듣기. 흘려듣기로..
    지금 중2인데 내신 잘나오고 공인인증 점수라면 IBT토플 105점.
    롸이팅 왠만큼하고 리딩도 영어권 제학년 가능하고 스피킹은 잘 모르겠지만 여행가면 쉽게 말 트긴해요.
    기대하는건 영어공부를 스트레스 없이 하기!
    였고 어느정도 달성 한듯.
    학원 없이 즐기면서 하면서 성적도 잘나오고 영어책 읽는게 공부면서 취미가 될수 있으니까요.

  • 3. 윈디
    '16.5.12 9:18 AM (223.33.xxx.52)

    여행가서 친구사귀고 영어사이트 부담없이 접속하는 정도요..
    영어유치원 보낸 건 제가 그 정도를 원하지만 맞벌이라 노출시킬 자신이 없어서요~~ 초등학교가도 원어민 영어회화는 꾸준히 시키려구요

  • 4. 진짜 도움되는 것은
    '16.5.12 12:52 PM (121.88.xxx.129)

    리틀팍스, 잠수네, 아발론 이런 것보다 아예 미국으로 입양을 보내면 어때요?

    그럼 100% 확실하게 영어 네이티브 될텐데.. 돈도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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