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금이자

현재 조회수 : 3,111
작성일 : 2016-05-06 22:01:40
4억 5천 은행이자로 한달씩 받을수 있나요?
이자는 얼마나 될까요?
어떤 은행에 얼만큼씩 넣는게 좋을까요?
아시는분 꼭 좀 알려주세요 부탁 드려요~
IP : 1.230.xxx.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6 10:02 PM (175.215.xxx.65)

    1억 1년 이자 200쯤 되요 .
    4억5천이면 한달에 80쯤 되나요...

  • 2. 원글
    '16.5.6 10:04 PM (1.230.xxx.15)

    아 감사합니다

  • 3. 정기예금
    '16.5.6 10:06 PM (112.173.xxx.198) - 삭제된댓글

    새마을 금고에 1년 1.8% 준다네요
    진짜 이자 없어요.
    며칠전 정기예금 가입했는데 세재셑트가 반가울 정도 였어요 ㅎㅎ

  • 4. 정기예금
    '16.5.6 10:07 PM (112.173.xxx.198)

    새마을 금고에 1년 1.8%
    진짜 이자 없어요
    며칠전 정기예금 했는데 선물로 주는 세제셑트가 반가울 정도였어요 ㅎㅎ

  • 5. 원글
    '16.5.6 10:12 PM (1.230.xxx.15)

    네.. 매달 나오는 예금도 있을까요?

  • 6. 여의섬사람
    '16.5.6 11:11 PM (112.164.xxx.111)

    매달 이자 나오는 예금들 많아요.
    기업은, 신한 , 하나 등등 알아 보세요.(국민,, 농협 중앙회은행(NH은행), 우리 등등)
    아마 은행 vip룸이나 PB 들에게 소개될텐데,
    펀드나 보험 권유할텐데, 절대 노!!

    느낌에 원금을 유지하셔야하는 입장인듯하니
    예금자 보호를 위해 ,대형 은행으로 가세요. 현재 남아있는 대형 은행이 망한다면 한국이 망한거니
    그 때는 원화가 쓸모없음.

    새마을 금고, 저축은행 등에 넣으실꺼면 5 천만원 이하로 넣고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전액 국가가 보증, 우체국 예금도 국가가 보증
    아마 대형 은행중엔 기업은행이 젤 이율이 높을 텐데 (?)
    만기 이자 일시로 받은 때보다 매달 월이자 지급식이 이율이 조금 낮아요
    올 3 월까진 월이자지급식이 있는 걸 봤는데, 각 은행마다 새로운 상품들이 바뀌니
    집에서 가까운 대형 은행으로 가셔서 문의하세요.
    보험이나 펀드는 절대 절대 노 !!!(은행 PB들이 적극적으로 가입 유도하겠지만)

    전액을 한 은행에 넣을꺼면 대형은행으로 고고씽!!!

    @@ 현 4 개 대형은행 PB센터및 금고 무료 이용하는 고객이 한 말씀 드립니다.@@

  • 7. 여의섬사람
    '16.5.6 11:12 PM (112.164.xxx.111)

    예금중에 " 월지급식 이자 " 나오는 상품 소개해 달라고 하면 무지 친절하게 해줍니다.

  • 8. 원글
    '16.5.7 12:00 AM (1.230.xxx.15)

    너무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9. 그럼
    '16.5.7 3:08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시스템"이라는 사이트 검색해보세요

    은행,저축은행.지역별로 이율 자세히 알수있어요...

  • 10. 그럼
    '16.5.7 3:10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라고 검색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너도화나지?.. 13:06:23 4
180909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1 ㅇㅇ 13:06:17 15
180909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5
1809092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는 분 있어요? 2 호칭 13:03:16 56
1809091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7 뉴이재명 13:00:03 117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62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13 1년 12:53:47 571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6 ... 12:52:05 393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3 ㅇㅇ 12:52:03 125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5 주말 12:50:51 286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3 와우 12:49:28 334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109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1 ㅇㅇㅇ 12:44:24 491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397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269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36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1 어버이날 12:35:19 839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5 ㅇㅇ 12:31:29 1,112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1 ㄱㄴ 12:29:38 163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6 뭐래개독교 12:28:29 373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5 12:26:08 662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308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567
180907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2 12:23:11 279
1809071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