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상의 약속 너무 엉성했습니다.

###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6-05-06 10:10:55

주차장에서 백도희 차를 박은 사람이 어떻게 백도의 전화번호를 알고 전화를 하죠? 그 회사 주차장에는 다 차에다가 휴대전화번호 써 붙여 놓나요? 주차장 관리 직원이 백도의 한테 전화를 하면 말이 되죠.



철저하게 백도희인 척 하던 이나연이 자기가 틀지도 않는 죽은 자기 딸 동영상이 난데 없이 회사 사무실에서 틀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누군가의 수작인 것을 즉각 깨닫고 마음을 가다듬어야지 스크린에 얼굴 비비며 눈물 흘리는 게 말이 되나요?


자식 사랑은 못 숨긴다는 점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전개하려 했는데, 작가가 너무 무성의하게 썼네요.

IP : 74.74.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방샤방
    '16.5.6 10:16 AM (112.148.xxx.72)

    드라마잖아요,
    우연이 필연이 되는;;

  • 2. 그러게요..
    '16.5.6 12:17 PM (115.23.xxx.205)

    중반부까지는 재미있고 앞으로가 기대가 됐는데 갈수록 시들하고 얘기가 산으로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너무 간단하게 정체가 풀려서 뭔가 했어요.제대로 된 복수는 언제 하겠다는건지 기다리다 지치겠어요.

  • 3. 저도 그래요.
    '16.5.6 6:48 PM (42.147.xxx.246)

    너무 엉성해요.
    죽은 딸 동영상이라면 누군가 일을 꾸몄구나하고 정신 반짝차리고
    화를 냈어야 했어요.

    복수를 할려면 그 정도 각오도 없고 지금은 휘경이 엄마가 정신이 왔다갔다해서 은애이야기를 많은 사람 앞에서 해야 하는 것 만 남았어요.
    그리고 도희 사무실을 방범티비도 없나봐요.
    제일 웃긴 것은 치킨집은 다들 자기집 나올 때 문을 안 잠그네요.
    시골의 밭 한가운데 집도 아니고 서울의 길가의 집이 문을 안 잠그고 다닌다는 게 너무 말도 안되네요.

    진도가 너무 느려요.
    맨날 그 타령입니다.
    다른 드라마로 갈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550 돋보기 언제부터 쓰셨어요? ... 14:57:54 15
1814549 일부 한국남자들이 일본여자를 좋아하는 심리가 뭘까요? ........ 14:57:37 39
1814548 스벅 사람들 많아 자리도 없네요 ㅇㅇ 14:57:27 55
1814547 홧병 나겠어요... mm 14:55:43 144
1814546 ria 계좌 관련 질문입니다 미국장님 14:54:03 45
1814545 에어컨 온도 좀 봐주세요 1 ... 14:51:13 80
1814544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50대중반 4 ㅋㅋ 14:46:17 606
1814543 다른 성(남성,여성)에 대해서는 보통 너그러운가요? 1 허심탄회 14:45:40 90
1814542 계란섭취 줄였더니 총콜레스테롤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6 총콜 14:45:24 569
1814541 스타벅스 직원들의 경영진 평가 1.8점으로 최하 1 ㅅㅅ 14:44:06 290
1814540 김용남 누나 10시 시사타파 등판.jpg 2 시사타파 14:43:10 252
1814539 고터몰 정말 당황스러워요 2 황당 14:40:27 735
1814538 50대 분들 무슨 펌 하세요? 2 튤립 14:40:03 188
1814537 저는 후쿠오카 여행 다녀왔는데요 음식이 다 123 14:39:33 397
1814536 코로나때 셀트리온 물려서 ........ 14:39:24 239
1814535 9호선 타고 지금 고터 가요 2 …. 14:26:36 699
1814534 해수부 없앤 MB부산행, 박형준 해양수도 책임론 '재소환' 2 나무 14:21:34 315
1814533 네일한 손톱은 샵에 가서 지워야 하나요 2 .. 14:20:41 295
1814532 모자무싸 12화 배종옥 자켓 2 ... 14:20:11 657
1814531 어제 소리질렀어요. 유세차량을 향해 20 급분노 14:17:02 1,419
1814530 선관위과 괜찮다는데 게거품무는 내란견들 19 .... 14:16:44 401
1814529 장사의신 돈까스가 왔는데 17 ㄱㄴ 14:11:22 1,604
1814528 남편의 본심 11 ... 14:06:52 1,165
1814527 실내자전거 사려고 해요. 두 제품을 좀 봐주세요. 6 지전거 14:03:18 318
1814526 건조기 용량 3 어려워 13:57:04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