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학년인데 추리소설,판타지소설만 읽어요

길잃음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6-05-05 17:12:10
잭슨과 올림포스 고양이 전사 타라덩컨 괴짜탐정 사건노트
요새 푹 빠져 읽고 있는 책들입니다
역사책,과학책쪽은 쉽고 재미있게 나온거라고 사줘도 거들떠도 안보고요
내년에 중학입학이라 살며시 걱정도 됩니다

이제 아가사 크리스티것을 다 읽어보겠다는데 ..
말려야 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119.197.xxx.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5.5 5:44 P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

    내비 두세요. 차라리 좋은 추리소설 판타지 과학소설을 골라서 많이 읽혀주세요. 그렇게라도 책 읽는 애들 많지 않아요.

  • 2. 원글
    '16.5.5 5:49 PM (119.197.xxx.49)

    그나마 게임을 못하니 저런거같아요 . 게임 하라고 하면 하루종일도 할거에요

  • 3. ........
    '16.5.5 7:48 PM (175.182.xxx.147) - 삭제된댓글

    게임하는 거 보다 백만배는 낫네요.
    읽고 있는 책 보니 애가 읽으면 안되는 책도 아니고요.
    추리소설 좋아하는 애들이 머리가 좋아요.
    아가사.....는 명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책이니 읽는 다고 하면 적극 밀어주세요.
    마음 변하기전에요.

  • 4. 공감
    '16.5.5 9:39 PM (223.62.xxx.72)

    제가 그랬어요.
    초등학교때 학교 도서관에 있던 추리소설 SF미래소설 책장 한개씩 두 책장 다 읽었어요. ㅎㅎ
    역사는 당시 운헌궁의봄 이런 재미있는 소설 읽었구요.
    저요?
    sky 나와서 과학관련 전공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가사 크리스티 좋죠.
    머리 쓰는 즐거움을 추리소설로 배운것 같아요.
    걱정마세요...

  • 5. ...
    '16.5.6 12:06 AM (223.62.xxx.71)

    전 추리소설 수백권 넘게 읽었는데 잘 살고 있어요. 그러다 문학소설도 읽게 돼요.

  • 6. ...
    '16.5.6 10:47 AM (211.209.xxx.22)

    추리소설 판타지 소설만 읽는 아이
    단 두꺼운책으로 읽는 아이
    언어 1등급 받는 아이들 2명 알아요
    요즘 국어 1등급 받으려면 두꺼운 책을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390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340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72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85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94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43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2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90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02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2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42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64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74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92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64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3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60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02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21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32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06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02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6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81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