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시아버지시더군요..
제가 좀 집안문제로 전화도 안하고
냉랭하게전화받으니
별일도 없다시면서 애들 전화바꿔달라이러시고
자꾸 쌀떨어졌냐 쌀보내주겠다 이러시네요.
에휴
집안 형제자매한테 다 빚만들어놓구
할말은 며느리밖에 없는지..
전 안보내주셔도된다 햇고
아이들은 바꿔주지않앗읍니다.
분명또 공부일등해라 이얘기만 하셔서요ㅠㅠ
늦저녁에 모르는번호가 계속오길래
에휴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16-05-03 21:46:54
IP : 120.142.xxx.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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