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영화를 찾고있어요 도와주세요 82님들....

중국영화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16-04-27 15:37:40
몇년전에 티비에서 해 준 영화인데 지나가다 봐서 내용도 다는 모르는데 몇년 째 그영화가 생각나고 다시보고싶네요 좋은 봄날 어제까지 바쁜일 다 끝내놓고 오늘은 직장에 출근만해서 자리만 지키면 되는 오늘 하루는 자유거든요

중국영화였는데 중간 중간 본 줄거리는 남자는 명문가의 아들인데 젊어서는 마약도 하고 좀 방탕한 생활을 하는 것 같았구요 여자는 신분이 연애계(?) 이런 쪽이였나해서 그 남자 집안의 반대(?) 로 이루어 지지 못하고 세월이 흘러서 중국 혁명등을 겪으면서 남자가 늙어서는 엑스트라를 하는 초라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남자를 못 잊던 여자가 영혼이 되어선가 남자를 찾아왔는데 그 초라한 모습에 실망해서 그냥 떠난다는 내용이였는데

기분도 꿀꿀하고 밖은 봄이어서 좋은 날씨인데 난 항상 좋은 날씨를 바라만 보는 것 같은 봄날 이 영화보고 싶네요
82 님들 이 영화좀 찾아 주세요 몇년째 보고 싶던 영화여요 감사합니다 ~~~
IP : 106.245.xxx.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7 3:42 PM (211.193.xxx.111)

    장국영.매염방 주연의 대만영화 관금붕감독의 연지구.인지구 입니다.
    매여사가 이 영화로 대만 금마자상인가에서 여우주연상 받았죠..
    매여사의 주제가도 엄청 좋습니다 ㅠㅠ
    아니타무..매여사...보고 싶네요.

  • 2. ...........
    '16.4.27 3:47 PM (175.182.xxx.25) - 삭제된댓글

    인지구.......

  • 3. ....
    '16.4.27 3:47 PM (211.193.xxx.111)

    https://www.youtube.com/watch?v=fPaHGzlwPKo
    매염방 여사의 목소리는 정말이지 ㅠㅠ

  • 4. 둘이 이영화찍으며
    '16.4.27 3:51 PM (211.36.xxx.92)

    실제로 사귀었죠
    매염방이 장국영을 많이 사랑했데요
    장국영 투신자살후 매염방도 자궁암 걸려 시름시름
    앓다 얼마않가 사망했어요

  • 5. ....
    '16.4.27 3:56 PM (211.193.xxx.111)

    제가 매여사 팬이에요.
    딴지는 아니구요..
    장국영과 매염방은 연인 사이라기보다는 오누이 사이 같은 관계구요..
    장국영 죽기 전부터 매여사는 자궁경부암 암투병 중이었구요.
    친어니도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했구요..
    매여사가 짝사랑한 사람은 유덕화였죠...
    동거한 사람은 조문탁이구요.

  • 6. 중국영화
    '16.4.27 3:58 PM (106.245.xxx.23)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엉망인 내용으로 찾아 주시다니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봐야겠네요^^

  • 7. ....
    '16.4.27 4:01 PM (175.223.xxx.92)

    아~비도 오고
    장국영 생각나요. 보고 싶네요..

  • 8. velvet
    '16.4.27 4:16 PM (220.116.xxx.114) - 삭제된댓글

    http://blog.naver.com/leslie5604?Redirect=Log&logNo=220294295221

    연지구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에요.

    유약한 십이도련님 ㅠㅠ ㅋㅋㅋ 장국영 버전 라이브도 좋아요. ㅎㅎ

  • 9. 지금
    '16.4.27 4:19 PM (106.245.xxx.23)

    보기 시작했는데 젊은 장국영이 나오네요
    아 저렇게 스윗한 장국영에게도 세상은 힘들었는지 스스로 가고 젊은 장국영을 보고 뒤돌아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세월은 참 위대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것 같아요

  • 10.
    '16.4.27 5:09 PM (39.118.xxx.147)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 영화예요.
    거기서 장국영의 미모는 정말 최고였어요..ㅠㅠ
    그 역할을 장국영 아니면 누가 할 수 있겠어요..ㅠㅠㅠㅠ

  • 11. 어머
    '16.4.27 6:31 PM (61.230.xxx.238)

    이런 영화도 있군요 저도 잘 볼께요~

  • 12. tods
    '16.4.27 7:31 PM (59.24.xxx.162)

    인지구...ㅜㅜ
    이상하게 "완령옥"과 엇갈리게 기억되는 영화에요.

  • 13. 홍두아가씨
    '16.4.27 8:10 PM (122.42.xxx.193)

    오호~ 풀버전으로 ! 링크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04 불나는 꿈을 꿨는데 어휴 11:43:31 57
1823103 자취하는 대학생 브리타 정수기 관리 힘들겠죠 4 정수기 11:38:55 158
1823102 남편이 70살 되면서 5 …. 11:38:03 385
1823101 문재핵심은 리박스쿨 ..왜 민주당도 침묵하나? 2 그냥 11:37:38 77
1823100 건국대, 숭실대가 점수 오른게 사실인가요? 4 도도해 11:36:16 197
1823099 광주광역시 맛집 및 근처 멋진 카페 1 순이엄마 11:33:34 63
1823098 더치페이는 맞는데 이런 심리는 뭘까요 12 지나다가.... 11:33:30 319
1823097 작가라고 하면서 책을 안사는 지인 1 궁상 11:33:10 188
1823096 저 은퇴(파이어)해라 하지말아라 조언해주세요 17 .. 11:30:27 417
1823095 생일에 뷔페가면 생일케이크 따로 또 준비하시나요? 1 케이크 11:29:39 122
1823094 日도 못 가본 길… 韓, 美·中·獨 이어 월수출 1000억불 첫.. 2 ㅇㅇ 11:23:48 398
1823093 환율 물가 집값...최악의 무능 정부... 23 ... 11:21:20 617
1823092 유럽여행시에요 10 가을 11:13:58 479
1823091 입맛이 이렇게도 없을수가 있을까요? 8 60세 11:12:58 441
1823090 대출상담사는 이떻게 일할수있나요? 2 11:12:04 168
1823089 이재명 "반도체 부지, 경기도가 최적" 201.. 37 ... 11:08:03 1,461
1823088 뷔페이용시간 봐주세요 9 ㅇㅇ 11:06:26 440
1823087 6월수출 70% 상승…전대미문 서프라이즈 2 ... 11:04:19 422
1823086 삼성페스티발 끝나가는데 폰 바꿀까요 12 삼섬핸드폰 11:02:37 691
1823085 7월됐는데 삼전 하닉 계속 하락하다니.. 18 징하다 11:00:32 1,717
1823084 환율 안잡는거예요? 못잡는거예요? 곧 1600 찍을 기세네 26 근데 10:59:57 902
1823083 홍명보 욕먹는거보니 이선균 김새론 생각나네요 18 ㅇㅇ 10:58:57 697
1823082 11시 정준희의 논 ㅡ 응원은 자유 , 명품은 무죄? 같이봅시다 .. 10:58:40 121
1823081 고3 딸내미 2 ... 10:58:32 274
1823080 불꽃야구측.. 배재고편 방송 전면 취소 9 ... 10:56:39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