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개장준비하면서 육수를버렸어요

어이가없네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16-04-23 18:45:00
정신없이 닭개장 끓일 준비하느라
닭을 삶고 살을 발라낸것까지는 좋았는데
야채 다듬으면서 잠시 딴생각하다가
육수를 홀랑 버렸네요ㅠㅠ
살만 남은 이걸로 뭘 해먹을 수 있을까요?ㅠ
닭고기 좋아하진 않아요ㅠㅠ. 식구들이
삼계탕보단 얼큰한걸 잘먹길래
준비하던건데..에효..
IP : 139.195.xxx.1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3 6:47 PM (223.62.xxx.87)

    닭고기 샐러드?

  • 2. .......
    '16.4.23 6:51 PM (125.178.xxx.120)

    준비한 채소를 데쳐서 닭고기살과 매콤하게 무쳐도 맛있어요.. 저도 예전에 그런적 있거든요...

  • 3. .....
    '16.4.23 6:55 PM (116.118.xxx.144)

    멸치육수내서 하면 안될까요?
    어휴 아까워서 어쩐대요.
    저희집에 닭육수 있는데 드리고 싶네요.

  • 4. ㅇㅇ
    '16.4.23 6:57 PM (49.142.xxx.181)

    치킨스톡 있으면 육수대신 물에 넣고 하면 좀 비슷한 맛이 날텐데요.
    닭살 찢어넣고 여러 채소 넣고 겨자 초장에 새콤달콤매콤하게 무쳐도 먹을만 할겁니다.

  • 5. ㅇㅇ
    '16.4.23 7:11 PM (14.34.xxx.217)

    평래옥 닭무침이요

  • 6.
    '16.4.23 7:28 PM (117.123.xxx.66)

    치킨스톡한개넣고 닭계장 끓이세요
    저도 처음 한번 버린적있어요

  • 7. aaa
    '16.4.23 7:48 PM (147.46.xxx.199) - 삭제된댓글

    그래도 살코기가 남은 게 어디에요~
    사골을 고은 게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

  • 8. aaa
    '16.4.23 7:49 PM (147.46.xxx.199)

    그래도 살코기가 남은 게 어디에요~
    사골을 고은 게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예전에 사골을 푹 고아 국물은 따라 버리셨다는 분도 계셨어요.^^

  • 9. ...
    '16.4.23 8:44 PM (139.195.xxx.153)

    감사합니다..댓글주신것보고 매콤하게무칠까 육수를 다른걸로할까 행복한고민?ㅎㅎ
    단순하네요 아까는 어찌나놀라고 절망했는지..

  • 10. ...
    '16.4.23 11:32 PM (68.98.xxx.135)

    멸치 육슈내서 칼국수하심 어떠려나요.

  • 11. ...
    '16.4.23 11:32 PM (68.98.xxx.135)

    육슈...육수

  • 12. ..
    '16.4.24 3:36 PM (114.124.xxx.138)

    앗 좋은아이디어감사합니다
    굿!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23 집값 정상화 될까요? ㅇㅇ 15:26:35 14
1791522 삼성전자 매달사기 주식 15:24:58 55
1791521 로봇 청소기 삼성 LG 로보락 중 뭐 살까요?? .... 15:24:31 17
1791520 봄동 된장국 끓일때요 3 ㅇㅇ 15:23:32 68
1791519 기숙사 이불 사이즈 뭐살까요? 1 ........ 15:23:30 28
1791518 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1 .... 15:22:30 258
1791517 재건축 아파트 너무 비싼데 15:21:21 114
1791516 퇴직하면 같이 놀자던 친구, 그 남편이 퇴직 3 복병 15:18:03 470
1791515 우인성 재산 조사 시급 거니돈 15:17:25 155
1791514 은수저 ........ 15:13:12 158
1791513 요즘 가리비 제철인가요? 1 ... 15:13:09 131
1791512 내시경은 더이상의 발전이 불가능한가요? 1 .. 15:08:19 358
1791511 여러가지 감정에 마음이 복잡한 곳 편한데 불편한 곳 친정 15:06:26 121
1791510 두쫀쿠가 딱딱해졌어요 4 15:03:36 389
1791509 대낮에 초등생 아들 방에 낯선여성 침입 '바지 내리고 속옷도 벗.. 3 ... 14:59:28 1,079
1791508 내일 입원하는데 오늘 저녁추천해주세요~ 3 ㄱㄱㄱ 14:58:14 198
1791507 왕새꼬막 강추합니다. 3 ... 14:54:17 329
1791506 챗gpt가 이름을 부르네요. 5 .. 14:48:58 790
1791505 아파트가 경매 넘어가면 신용불량되나요? 1 경매 14:48:03 277
1791504 시어머님 병원 상주하고 있는데 친정엄마가 기어이.. 20 @@ 14:45:31 1,594
1791503 펌)요즘 잘못나가서 슬픈 스타 장동건 고소영 4 ㅇㅇ 14:43:48 1,167
1791502 이쁜 화장대 의자 사고싶은데 인터넷으로 사기 참 어렵네요 8 가구 14:43:45 191
1791501 소장하고 싶은 책 있나요? 9 . . 14:36:31 463
1791500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보신 분? 21 뭐지 14:35:42 1,229
1791499 제 7일 안식교회는 뭐예요 16 14:33:13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