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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냉장고정리하면 버리는것들이 한아름나올까요ㅠ

안그러려고했는데..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6-04-22 18:01:41

나름 알뜰하게 살림하려고 노력해도 꼭 그러네요ㅠ
님들은 안그러신지요..?ㅠ
주로 먹다남은반찬들 ..안먹고결국버리고..
시든야채들도 꼭 나오구요..
유통기한지난 요거트등..
IP : 108.240.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2 6:0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저도 먹다남은 반찬은 냉장고 맴돌다 결국 버리게 되요.
    아예 남는 반찬은 죄다 버려야 겠어요.

  • 2. 5678
    '16.4.22 6:38 PM (116.33.xxx.68)

    어제 버린 음식들
    아가베시럽 -샐러드만든다고 사놓고 한번사용후 버림 다른데 이용할줄몰라서
    무엿-몸에 좋다고 사놓았는데 진뜩거리고 잘안먹게 되어 버림
    생강청-실패한생강청 작년에 만들어놓고 잊어버리고있다가 어제발견
    유황먹인 오리즙-작년에 몸보신한다고 엄청 사놓고 열개도 못먹고 방치하다 버림
    기타등등
    남편한테 미안해요
    살때는 의기충만해서 다소비하려고 사는데
    생각처럼 잘안되네요

  • 3. 잘될거야
    '16.4.22 7:14 PM (211.244.xxx.156)

    윗분 아가베시럽 왜 버리셨어요..설탕대신 대부분의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아깝네요

  • 4. 버린 것들이요.
    '16.4.22 10:48 PM (118.217.xxx.58)

    2년전 만들었던 포도잼 2통.역시 2년된 두릅장아찌 1통,미나리 반단,작년 겨울 담은 유자차 1통.
    오이하나. 2년된 오이지 8개...
    아무래도 저장식품이 많네요.
    다 버리고 어젠 명이나물 1키로만 장아찌 담았어요..
    손이 커서 많이 만들고 나눠주고 정작 먹는 것은 서너번이에요.ㅜㅜ
    김냉에 직접 만든 명란젓 4키로 들어 있어요..
    사재기 그리고 만들기 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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