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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손혜원에게 달려 있다

손혜원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16-04-17 19:37:48
손혜원의 민주당 등장 이후 홍보 전략의 변화는 새누리를 누르고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 온 걸을 몸소 느낀다.

손혜원의 주장대로

새누리 조동원은 월급 받고 일하고, 손혜원은 돈도 받지 않고 주인으로서 당을 위해 일했기에 차이가 있다는 말에 감동을 느낀다.

손혜원은 민주당의 최고 보배다운 존재다.

문재인을 움직일 수 있고 김종인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앞으로 민주당이라는 상품을 흠집없이 잘 마케팅해서 대중에 파는 역활을 하기 바란다.

조언은

김종인 대표나 정청래 의원 같은 경우 던지는 메세지는 이해는 하는데....

그들의 일부 말투 때문에 대중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것을 조언하기 바란다.

손혜원은 말투를 보면 단호하고 강성으로 발언을 하는데... 대중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다.

이런 것을 눈여겨 당의원들을 교육시켜 주기를 바란다
IP : 14.1.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yo
    '16.4.17 8:15 PM (182.250.xxx.11)

    동감이요!!!
    손혜원님이 당대표 하심 좋겠어요.
    사람을끄는 매력이 있으신 분 인거 같아요 ~^^

  • 2. ,,,
    '16.4.17 8:30 PM (203.226.xxx.85) - 삭제된댓글

    이여자가 안철수 탈당할때
    시원섭섭하다.시원이 앞에 있는건
    그 의미가 더 크기때문이라고 트윗에 조롱글 올린 여자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더민주는 참 ㅆㄱㅈ없는 사람들 많아요.

  • 3. ..
    '16.4.17 9:08 PM (218.234.xxx.185)

    이도 싫다 저도 싫다, 대체 어쩌라는 건지... 질~질~질~질 끌다가 결국 나간다고 할 때 민주당 지지자라면 누구나 그렇게 느꼈을 겁니다. 섭섭하고 화나는 마음 1/3, 시원한 마음 2/3....

  • 4. ..
    '16.4.18 11:47 A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정말 동감해요..젊은 감성과 감각을 지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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