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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세월호당일 1시간50분 통화..

ㅇㅈㅅ 조회수 : 5,661
작성일 : 2016-04-17 00:28:40
인원파악을 이유로 저날 1시간50분 통화했답니다.
도착한 해경123호의 13명중 실제 2명만 구조참여.
나머지는 하나,둘,셋 인원수나 세고 앉아있고.
끊임없는 구조방해..

결과적으로 구조방해일까요?
의도된 구조방해일까요?

무능한걸까요?
무능을 가장한 극악함일까요?
IP : 210.97.xxx.24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4.17 12:30 AM (1.237.xxx.109)

    시간 고의적으로 끈건가 --;;;;진짜 세월호는 미스테리덩이리

  • 2. ...
    '16.4.17 12:30 AM (112.157.xxx.231) - 삭제된댓글

    무능도 아니고 뭣도 아니에요. 뇌가 없는 것이에요. 그리고 자기 위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구요. 그러니 국민들 삶을 알게 뭐에요. 그 사전엔 국민과 국가란 것이 없어요. 오로지 저 하나만 있겠지요.

  • 3. ....
    '16.4.17 12:32 AM (211.201.xxx.248)

    국민의 안전보다는 VIP 심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이 저런 마인드를 만들었겠죠.
    그 놈 아직도 청와대에 붙어있는지..

  • 4. ..
    '16.4.17 12:33 AM (203.128.xxx.189)

    저래 놓고서 유가족들에게
    어떻게 했나요?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말 우리가 두눈 부릅 뜨고 지켜 보고
    관심 가져야 할것 같아요.
    지인들에게 오늘 방송 못 봤으면
    꼭 다시보기로 보라고 해야겠어요.

  • 5. yalayala
    '16.4.17 12:35 AM (59.13.xxx.122) - 삭제된댓글

    기울어진 배가 다시 서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 명확한데 시간이 지날 수록 바다에 갖치는 것이 너무 명확한데 제대로 된 결정을 할 수있는 사람이 없는 대한민국에 사네요 ㅠㅠ

  • 6. 유일하게
    '16.4.17 12:35 AM (211.230.xxx.117)

    유일하게 처벌받은 공직자가
    유일하게 구조하러 갔던 123정 함장
    기가막힌 나라네요

  • 7. 재난은
    '16.4.17 12:35 AM (1.237.xxx.224) - 삭제된댓글

    선조치 후보고를 받아야지....
    급한상황에..다 닭대가리들만 보여서...ㅠ

  • 8. 리더
    '16.4.17 12:37 A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

    리더가 욕먹는 이유

    선장 잘못만이 아니란 이유

  • 9. 어떤심장
    '16.4.17 12:38 AM (211.230.xxx.117)

    어떤심장을 가지면
    그 많은 인원이 바닷속으로 사라져 가는데
    그 위급한 시간에 건조한 목소리로 보고보고...
    보고받았다는 대통령이란 사람도 다 저녁때에나 나오고
    이게 사람들 맞아요?

  • 10. 방송 못보고
    '16.4.17 12:41 AM (223.62.xxx.79)

    댓글만 봐도 화가 나네요ㅜ
    정부는 컨트롤 타워가 아니고 그냥 보고만 받는 곳이구나.

  • 11. 천벌이 있다는걸 믿고 싶어요 ㅠ
    '16.4.17 12:42 AM (211.215.xxx.23)

    전두환 투표하러 나온거 보니 천벌이 있나 싶습니다만 .... 그래도 믿고 싶어요 ㅠㅠ
    천벌이 있다는걸 꼭 보고 싶습니다 ㅠㅠ

  • 12. ㅡㅡ
    '16.4.17 12:46 AM (58.224.xxx.93)

    그냥 무능 그자체요
    오바마 질문두세개 다 까먹고
    멍ㅡㅡ 때리는분께
    사오정 같으신 윗분 모셔봐서 아는데요
    미쳐요
    그런분들은 이해력이 딸리니, 설명해도 모르고
    시각적인걸 계속 찿아요.사진,동영상..
    바쁠때 막 성질내면시 뭘 자꾸 내놓으라그러고,
    신경질,예민, 게다가
    의심도 많죠
    그냥 123정 해경선장 불쌍

  • 13. ㅇㄱ
    '16.4.17 12:46 AM (210.97.xxx.247)

    청와대 : 배이름이 뭐?
    해경 : 세월호. 아이(ㅐ) 말고 어이(ㅔ).
    청와대 : 세울호 ?
    해경 : 아뇨. 세월. 세월호
    청와대: 아~~~ 세월호

    ㅡㅡㅡㅡ이런 씨발새끼들을 봤나. 바쁜와중에.

    해경 : 지금 세월호 가라앉았다.
    청와대 : 가라앉았다고? 아놔 보고 다해놨는데.

    ㅡㅡㅡㅡ개호로ㄱㄷㅅ늣드ㅡㄴㅅ 입니다. 살이 떨리네요

  • 14. ...
    '16.4.17 12:49 AM (211.226.xxx.244)

    그 문어대가리 명줄이 그토록 질긴 것은 살아서 꼭 지옥을 보고 죽으라는 하늘의 안배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닭도 마찬가지예요. 누구처럼 비명횡사말고 오래오래 살면서 했던만큼만 돌려받기를.

  • 15. ㅇㄱ
    '16.4.17 12:52 AM (210.97.xxx.247) - 삭제된댓글

    주위 미군배가 도와주겠다는 것을 해경이 돌려보내고
    쬐끄만 123호 하나만 온건 구조의사가 없다는겁니다.
    전 말로만 듣던 123.. 제법 클줄 알았는데 오늘보니 휴..

    이건 살인입니다
    이부분 다음회에 부탁드립니다.
    너무 엄청난 내용이긴 하지만 이부분 기대합니다.

  • 16. ㅡㅡ
    '16.4.17 12:54 AM (58.224.xxx.93)

    겨우 자기아파트, 땅,겂이 오르라고
    혹시나 찍어준분들도 반성하세요
    알고보면 멍청한 리더는 누가 뽑았을까요
    그것도 남ㅡ녀 한쌍으로

  • 17. ....
    '16.4.17 1:13 AM (108.59.xxx.73)

    노무현 대통령 재임 시에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었을 사고였으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청와대의 책임이 결정적이네요.
    해경, 해군, 공군에 구조 인력 보내라 지시하고 미군에 도움 요청해야 할 인간이 영상 타령이나 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세상 어느 나라에 이런 대통령이 있을까요?

  • 18. 확실한 것은
    '16.4.17 2:42 AM (222.238.xxx.160)

    생명가치에 반하는 소시오패스적 성격이 이 비극적 참사에 깃들어 있다는 거.

    진실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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