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추천 부탁드려요(30평대 전세5억선, 학교 다니기 좋은 곳)

ㅇㅎ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16-04-15 14:39:43

동네 추천해 좀 해주세요

저희 언니가 지금은 주재원 나가 있는데 올해 말에 들어와요. 조카는 초4남, 초1여자 아이구요

지금 사는 곳이 교통(왕십리)은 참 좋은데 초등학교에 방과후나 돌봄이 잘 되어 있지 않고, 학교에서 학원이 가깝지 않아서 맞벌이 중인 언니가 되게 힘들어 했어요

언니랑 형부는 금융권이라 발령 받아봐야 알아요. 그래서 일단 직장은 패스하구요

언니가 바라는 동네는 30평대 전세 5억 선에,

조카들이 학교와 학원을 혼자 다녀도 덜 위험하고 유해환경이 적은 동네에요.

한번 이사하면 아이 중고등까지도 생각하고 있구요.

이런 조건이 충족되는 곳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부탁드립니다 ㅠ.ㅠ

IP : 14.40.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군은 별로지만
    '16.4.15 3:15 PM (211.202.xxx.54)

    여의도 추천요. 학원은 목동이나 강남으로 다니면 되요

  • 2. 일원본동
    '16.4.15 3:21 PM (211.46.xxx.10)

    대모산 아래에 있는 일원본동이요..
    유해환경이 한곳도 없네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좋아요

  • 3. --
    '16.4.15 3:26 PM (116.231.xxx.50)

    초등생에게 여의도는 비추예요.
    여의도에서 목동이나 강남 가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초등은 걸어다니거나 셔틀을 타더라도 금방 가야죠.
    그리고 대모산 아래 일원본동은 전세 5억으로 될까요?
    아는 분이 학군 괜찮다고 하는 단지로 이사갔는데 집값이 후덜덜하던데요.

  • 4. ..
    '16.4.15 3:58 PM (59.10.xxx.237)

    일원본동 주민인데요
    5억으로 30평대 전세 택도 없어요
    20평대도 5억 넘고
    문제는 전세물량도 없어요
    하지만 동네는 아이 키우기 정말 좋은 환경입니다
    맞벌이들 많아서 더욱 더요
    좀 더 돈 여유 있으시다면 일원본동 강추합니다

  • 5. 서울
    '16.4.15 4:07 PM (211.207.xxx.160)

    아니고 경기도도 되면 광교신도시 에듀타운 힐스테이트 요
    저도 맞벌이할 생각으로 이사왔었어요.새아파트라 보안 잘되고 학원가랑 학교랑 아파트랑 다 붙어있어요.신분당선까지도요. 주택가나 유해시설 전혀없고 아이들 많아서 맞벌이하기 딱 좋아요

  • 6. 자금
    '16.4.15 5:47 PM (116.37.xxx.157)

    좀 더 자금 마련하시던지 아직.어리니 24평....

    일원본동 추천이여
    정말이지 맞벟이 강추 동네 입니다
    둘러보시면 왜 그런지 아실거예여

  • 7. 하늘보리
    '16.4.15 5:56 PM (122.42.xxx.118)

    보라매공원 옆 파크빌이요 30평대 전세5억2천 보라매초 대방중 동작체육센터 공원 모두 3분거리에요 작은 학원들은 아파트 상가에 있고 큰 학원들은 학원차가 다녀요 부동산말에 따르면 맞벌이들이 많이 산대요

  • 8. 목동 청구한신
    '16.4.15 11:30 PM (174.1.xxx.37)

    1 단지옆 알아보세요. 바로앞에 목원초있고 모든 목동의 학군 안정성 다가질수 있어요~

  • 9. sㅇㅇㅇㅇ
    '16.4.16 10:51 AM (121.166.xxx.144) - 삭제된댓글

    일원본동 30평대는 6억5천에서 8억 사이에요^^5억선이면 매봉역 럭키한신 저층 가능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SOXL 23:28:39 9
1788795 형제많은 집은 ㅗㅎㅎㄹ 23:27:19 49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방법 23:26:00 121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 어이없는 23:25:09 109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2 ㅇㅇ 23:23:37 249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4 ㅡㅡ 23:18:56 188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1 라떼 23:18:23 192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6 일본말 23:16:34 285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8 최근이혼 23:15:31 439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153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275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296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9 기러기 23:03:57 669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882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4 지혜 23:01:38 251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269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5 ㅇㅇ 22:59:43 239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414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3 .... 22:50:38 711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457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6 플럼스카페 22:45:25 376
1788775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3 태국 22:41:41 218
1788774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2 ... 22:39:55 465
1788773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12 .... 22:39:03 702
1788772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4 괴로움 22:37:30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