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고생 하면 늙는다는 말...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16-04-14 09:33:04
맘고생하면 외모 늙는다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
정신이 그토록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는게.
스트레스 받아도 좋은 것 먹고 운동하면 안늙나요?
전에 어떤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자주 들었던 소리가 노안이라는 소리였어요.

근데 스트레스 그 자체로 늙는건지...
아니면 스트레스 받아서 연속 작용으로 끼니도 잘 챙겨먹지 못하고,
술, 담배를 한다던가 폭식을 한다던가 이런 것 때문에 늙는건지...
그런데 또 어떤 사람은 맨날 스트레스 받는다 말하면서도 얼굴은 동안이구.
유전자 따라 다른건지... 궁금하네요.
IP : 117.111.xxx.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신이 그토록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는게.
    '16.4.14 9:33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정신과 육체는 한몸인데 당연히 영향이 미치죠.

  • 2. ,,,,
    '16.4.14 9:37 AM (58.237.xxx.14)

    고생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도 결국에는 몸에는 치명타예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건 제가 볼떄는 술담배 많이 하는거 보다.... 더 건강에는 해치는것 같아요...어른들 보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산 사람들 치고 오랫동안 장수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아버지 사업실패하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하더니 60대 초반에 돌아가셨어요...ㅠㅠ 아버지도 건강 별로 좋지도 않구요... 그래서 전 왠만하면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해요... 생각도 긍정적으로 할려고 하구요...

  • 3. ...
    '16.4.14 9:50 AM (119.197.xxx.61)

    스트레스 정말 무서운거예요
    단순히 스트레스로 뭉뚱그려서 그렇지 아마 밝혀내지못한 의학적인 부분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에 글썻었는데 부모님 고향분이 외아들 죽고 그날로 눈이 멀어 장님이 되셨습니다
    갑자기 앞을 못봤다고

  • 4. 다운증후군
    '16.4.14 11:09 AM (121.139.xxx.197)

    아이가 장애로 태어나 급작스럽게 머리가 하얗게 되어버린 젊은부부도 있다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14 제 얼굴이 좋아졌어요 쉰 넘어 23:19:55 59
1787413 만나는 남자들이 너무 부자면 부담되지 않나요 1 23:19:13 67
1787412 2080 클래식 치약(국내 제조)은 써도 되는 건가요? .. 23:16:20 62
1787411 2020년 수덕사 새벽예불 수덕사 23:15:54 69
1787410 요즘 82댓글들이 82댓글 23:15:30 69
1787409 비율로 보면 70까지 생존하는 사람이 더 많을까요 ? 3 23:12:32 245
1787408 故안성기, 9일 명동성당서 장례 미사…정우성·이정재·이병헌 운구.. 1 111 23:09:48 492
1787407 오휘 정품 사려면? 1 백화점 23:05:06 156
1787406 목탁소리 들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4 은서맘 23:04:00 144
1787405 만두 만들때 고기 볶아서 하시는 분 계신가요? 7 만두만두 23:03:40 242
1787404 저녁먹고 쇼파에서 좀 쉬다가 치우니 23:03:09 208
1787403 나솔 이번기수 누가 결혼해요? 2 ㅇㅇ 23:01:25 399
1787402 얼굴이 황토색인데 미백 하면 좋아지나요? 4 누렁이 22:59:04 238
1787401 이 대통령 “중국에 서해 상납 주장, 사실 왜곡…공동수역에 중간.. 2 ㅇㅇ 22:54:16 395
1787400 형편 차이나는 자매... 마음 수련이 필요하네요.. 4 .. 22:54:12 816
1787399 대부분 막달까지 회사생활하는데 5 ?? 22:52:13 319
1787398 벤츠 cla250 4matic vs 아우디 A6 vs 벤츠 .. 1 골라주세요 22:47:29 185
1787397 아빠가 관리하던 상가 제가 관리하라 하고 10 ㅡㅡㅡ 22:45:24 1,171
1787396 떡을 가져오는 사람 6 직장에서 22:44:12 1,337
1787395 참기름 들기름 비싸요 2 olive。.. 22:43:26 843
1787394 오랜 가정폭력으로 6 .. 22:41:38 917
1787393 코 재수술 여쭤봅니다 ... 22:39:40 203
1787392 미국 퇴직연금 배당 받았어요 3 싱기방기 22:34:37 1,053
1787391 부동산사장이 불친절해서 거래하기 싫은데 어찌할지... 9 ㅇㅇㅇ 22:30:37 622
1787390 윤석열 응원 단식이라더니..법원앞 '방해꾼'된 윤지지자들 실상.. 22:30:26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