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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조회수 : 796
작성일 : 2016-04-14 07: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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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서리 내리는
가을밤 창에
빙그레 웃으며
내려다 보는
서늘한 가을 밤 일세

초가을 창밖
시린 바람불어
쓸쓸히 두둥실
떠 잇는 가을 달
세월 가는줄 모르네

그름속에
숨어있다가 나오는
보름달 웃음에
가을 밤 저무는데
귀뚜라미 피리 부는구나


                 - 이의민, ≪창에 비친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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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4일 경향그림마당
http://img.khan.co.kr/news/2016/04/14/20160414grim.jpg

2016년 4월 14일 경향장도리
http://img.khan.co.kr/news/2016/04/14/20160414jang.jpg

2016년 4월 14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739597.html

2016년 4월 14일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a4fe3c8373cd4b31a320f532e643e0c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라클 모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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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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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꽃 앞에
남은 운명이
시드는 것밖엔 없다 한들

그렇다고
피어나길 주저하겠는가.

              - 이석원, ˝보통의 존재˝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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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비도
    '16.4.14 7:45 AM (58.143.xxx.6)

    만평들 사이다.
    경향은 꼭 그리되길 바랍니다.

  • 2. 아놔
    '16.4.14 9:09 AM (121.168.xxx.157) - 삭제된댓글

    한겨레 ㅋㅋㅋㅋㅋㅋ
    무성이 뒤적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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