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빙그레쌍× 퇴치법?대응법? 좀 알려주세요

이야호오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6-04-13 12:36:42
열받아서 글 올립니다.
한 여자가 몇년째 사람 속을 살살 긁어요.
안 볼수 없는 사이고요.
맘 열고 잘해주려 다짐해도 늘 사람 진심을 갖고 노네요.
요즘 말로 빙그레 ×년이에요.
실실 쪼개면서 다른사람 웃음거리 만들거나 약점을 부각시키면서 농담처럼 꺄르르~~
화내면 어머 농담인데 너 참 예민하네~성격 이상하네~하며 오히려 상대방을 이상한사람 만들기 수법.

이런사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폭발직전이라 진짜 담번엔 멱살잡고 입을 한 대 찰싹 칠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ㅠㅠ
IP : 49.169.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6.4.13 12:39 PM (202.156.xxx.133)

    그냥 무시하고 될수있으면 만나지마세요... 나이들면서 걱정거리도 많아지는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고싶지 않아요. 가족이나 친지들은 안보고살순 없지만, 그냥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중에 만나면 스트레스주는 사람은 그냥 끊고사는게 나요.

  • 2. 이야호오
    '16.4.13 12:48 PM (49.169.xxx.74)

    그러게요 남이면 무시가 최선인데 가족 친지에요ㅜㅜ
    최대한 안보고 사는데도 매번 저래요
    나같으면 반가워서라도 엿 안먹일텐데!!

  • 3. 딱 시누네
    '16.4.13 12:59 PM (1.234.xxx.189)

    말섞지 마세요

  • 4. ...
    '16.4.13 1:37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모든 말은 단답형. 꼬투리 잡고 놀리고 그럴땐 무표정. 무표정 트집 잡아도 무표정. 너는 짖어라~개무시.그런 사람은 님의 그런 반응을 즐기는거니까요.

  • 5. 00
    '16.4.13 3:25 PM (59.15.xxx.80)

    저런걸 왜 참아요 ????
    똑같이 해주던가 얄미운말할때 바로 받아치세요.
    왜 그래 ??? 도데체 왜 이런말을 해 ??? 아무리 농담 이라도 너무 상식밖이다 . 여기 아무도 그런말 하는사람 없잖아 등등등 바로바로 받아치세요

  • 6. 북북
    '16.4.13 4:51 PM (106.248.xxx.115)

    전 곰과라서 얄밉고 못된 말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다가
    둘만 있을때 속으로 준비해간 대사 퍼부으며 조심하라고 충고해줬어요
    그 후론 좀 편해졌네요 참을만큼 참으셨다면 이제 할 말 하세요..
    그래야 저 사람도 감정이 있다는 걸 알게되니까요.

  • 7. 북북
    '16.4.13 4:52 PM (106.248.xxx.115)

    그리고 반드시 기를 활활 불태우며 눈에서 불꽃이 튈 정도로 기세등등하게
    하셔야돼요. 안그러면 도리어 물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04 자화자찬하는사람들 ㅎㅎㅎㅎ 10:47:07 14
1787803 맥모닝 먹으러 가는 중이요 맥모닝 10:46:04 46
1787802 육개장에 숙주랑 파 안데쳐도 되죠? 2 육개장 10:43:43 75
1787801 조마조마한 마음 아침 10:42:42 100
1787800 20년후엔 3일장 문화 사라질것 같죠? 4 ㅇㅇ 10:41:06 265
1787799 회사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3 ddd 10:39:31 216
1787798 김병기 안 내치는 이유가 7 한숨 10:33:57 501
1787797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60%.. 민주 45%, 국힘 26% 4 ... 10:32:23 200
1787796 오글거리는 상담기법은 ..ㅠ 5 ㅁㅁㅁ 10:31:22 262
1787795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고 기운 차신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 4 피곤 10:31:00 224
1787794 나랑 잘 맞는 나라, 편안한 나라. 6 나라 10:28:25 266
1787793 예전에 강남에 경복여고, 경복아파트가 있었나요? 9 ㅇㅇ 10:26:55 250
1787792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41 ㅠㅠㅠ 10:21:27 1,535
1787791 요즘 졸업시즌에ᆢ 1 oo 10:19:31 229
1787790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4 김어준생각 10:18:21 764
1787789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27 ㅜㅜ 10:16:05 1,030
1787788 82는 호텔에 로망 있어요? 23 ..... 10:13:47 748
1787787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5 ㅇ ㅇ 10:08:45 839
1787786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10:08:23 366
1787785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9 그냥 10:05:26 623
1787784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6 ... 10:02:47 429
1787783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12 10:01:21 556
1787782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9 11502 09:56:38 1,926
1787781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1,061
1787780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8 끝없이배움 09:55:18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