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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누가 사용했었던 스마트폰 아닌가 싶은데요

....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6-04-13 04:55:01
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화면이 망가져서 어쩔 수 없이
지금 사용하는 폰으로 바꿨는데요 어제 오후 늦게 롯데홈쇼핑에서
주문할게 생겨서 롯데홈쇼핑 어플 깔고 카드 결제 창을 누르니
제가 등록한 적도 없는 카드번호가 자동적으로 뜨는거에요
심지어 이름도 제 이름이 아니고 전화번호도 제 번호가 아니고..
이런 경우 제가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전에 누가 쓰고 반품한거
저한테 다시 되판거 아닌가 싶은데요 어디가서 정확하게 물어봐야하나요?? 참고로 이번에 폰 바꿀 때 티 다이렉트 거기서 바꾼거에요
IP : 223.62.xxx.2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4.13 8:06 AM (1.247.xxx.90)

    그런적있어요. 설정되있더폰 이더라구요. 대리점가서 교화받았어요.

  • 2.
    '16.4.13 8:17 AM (124.146.xxx.101)

    수많은 폐 휴대폰들 거둬서 다 부품만 재사용할까요?
    겉만 새것처럼 바꿔서 다시 유통시키죠

    매장에서 반드시 케이스까지 가져와서 고객 눈앞에서 개봉해야합니다 노인들이나 아줌마들 가면 거의 90퍼센트는 뜯어서 핸폰 따로 케이스 따로 가져오죠?
    다 그거..

  • 3. .....
    '16.4.13 4:57 PM (211.36.xxx.122)

    다음에 스마트폰 사실 때는 반드시 캐이스에 들어 았고
    그 케이승에 쌀이 딱 붙어 있는 휴대폰을 사세요
    그 쌀에는 영어와 한글로 " 이 씰이 훼손된 스마트폰은
    인수를 거절하세요" 이렇게 쓰여 있어요.
    판매 직원에게 스머트폰 새것을 달라고 해서 위에 말씀드린
    씰을 확인하세요. 설령 새것을 내 놨다가도 갖은 핑계를
    다 대고 헌것으로 바꿔치가해요
    유삼칩 끼운다는 팡께 대고 저쪽으로 가져가서 바꿔치기
    한다랄지...
    그러니 씰이 붙어 있는 휴대폰을 절대 내 눈에서 놓지면
    반드사 헌 것으로 버뀸 당해요.
    대개가 도둑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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