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5살에 이러는 나 정상인가요?

45살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6-04-11 21:58:45
법무사 사무실근무해요. 등기도 하지요.
최근 신문이나 길가 전봇대에 보면 분양광고 있고 법무사와 함께 한한다고 광고까지 내지요

근데 이러면 어떤 신뢰가 가나요?울 사무실에 어느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소개로 분양사무소 청년이 흘러왔어요

저희가 법정수수료 받으면 우리가 수수료 12만원정도 가져가고 분양사무실이 25만원가져갑니다. 분양사무실은 다른 법무사는 일억칠천 소유권이전에 백만원 수수료청구한다고 이거저거 붙이라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한 삼십 업을 했지요. 이것도 적다고 더 붙여서 파이를 더 달라고 난린데. 우리는 파이를 더 안먹어도 된다지요.이것도 충분히 날도둑.

글구 저야 얼마에 등기를 하던 월급말고 더 받는게 없지만 분양사무소 청년은 자기 몫이 있으니 더 높이라고 난리죠.

거래하는 구조상. 비용이 작은거 돈없는 사람들한테는 비싸게 안받습니. 근데 빌라 이억오륙천. 매매에 대출 이빠이 해서 구입하는 사람들어게 이렇게 받아가려는 분양사무소에 오늘 장단 조금 맞춰주니 정말 속이 너무 답답합니다.

여러분들. 정말 생업에 바쁘기도 하겠지만 조금만 더 알아봅시다.
세상에 날도둑들이 깔렸어요.

법무사는 모른 척 뒤로 빠지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내가 오너라면 거래끊자고 할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말이죠.
IP : 223.62.xxx.1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2 3:32 AM (175.211.xxx.192)

    모르는 서민은 그냥 눈뜨고 코 베이네요.
    원래 법정 수수료가 있지 않나요?
    그리고 단체등기하면 많이 싸게 하던데 ..

  • 2. 원글이
    '16.4.12 7:57 AM (39.115.xxx.152)

    아파트같은 곳은 그런듯한데. 이전은 무료. 설정비용만받는곳도 있구요. -이것도 공정거래상도상 문제죠. 덤핑이니까요.

    근데 이런 바가지는 더 문제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68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1 음.. 17:28:05 80
1788467 돈 아끼다가 폭발...ㅜㅜ 폭발 17:27:13 218
1788466 러시 인기 비결이 뭐죠? 글케 좋아요? 1 17:25:39 102
1788465 로얄크랩 크래미류 먹는 법 1 17:17:41 107
1788464 부동산을 왜 이렇게 띄우는건가요? 2 ㅇㅇ 17:12:02 280
1788463 오늘 KF닭 원플원 3 주말느끼 17:03:02 554
1788462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8 ... 16:58:36 503
1788461 미니 가습기 2 ㆍㆍ 16:58:11 181
1788460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2 16:56:21 630
1788459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2 세상엡 16:55:51 500
1788458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3 대딩아들 16:53:26 397
1788457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궁금 16:51:39 143
1788456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209
1788455 맛있는 과자 발견 4 손이가요 16:48:39 1,083
1788454 모범택시 보면서 1 ㅇㅇ 16:43:09 817
1788453 판사 이한영 보세요.재밌어요. 7 . . 16:43:00 1,157
1788452 차박하려는데 최소한의 준비물 알려주세여 6 g차박 16:42:06 402
1788451 권상우 영화홍보하러 나왔는지 3 ㅇㅇ 16:40:51 1,164
1788450 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6 hhgdf 16:31:57 1,426
1788449 어제의 바람 때운에....ㅎ 2 ㅎㅎㅎ 16:31:34 1,536
1788448 다가구 주인 초보가 4개월만에 알게 된 사실 16 ... 16:29:39 1,787
1788447 숏박스 좋아하시는분~ 이번회차 ㅋ 돼지파티 16:26:08 403
1788446 탈대치한다는 지인 만나고 묘하게 기분이.. 42 .... 16:18:23 2,569
1788445 시장가면 제주 흙당근 사세요 저렴해요 2 .. 16:15:04 1,162
1788444 주차요금 무인정산기 마트 외엔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5 주차요금 무.. 16:08:58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