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썸녀에게 카톡해도 될까요

아.. 조회수 : 17,370
작성일 : 2016-04-11 19:03:39
감사합니다
베스트에올라서 누가볼까봐 삭제해요
IP : 222.107.xxx.17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젼드
    '16.4.11 7:05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안하시면 여직원도 안할거에요
    남편 잡으셨다니 이제 잦아들거에요 ㅎㅎ

  • 2. 솔직히
    '16.4.11 7:08 PM (125.142.xxx.3) - 삭제된댓글

    그 여자에게 연락하는 일이 더 자존심 구겨지는 걸텐데요.
    내 남자는 내가 통제 못하니, 상대 여자에게 구걸하는 행동이잖아요.
    남편이 부인을 여자로도 안본다는걸 증명하는 셈이니까요.
    님 남편 통제 못하면 다른 사람을 내가 어찌 통제하나요.
    남편을 잡는 선에서 정리하는게, 그나마 덜 쪽팔려요.

  • 3. 솔직히
    '16.4.11 7:09 PM (125.142.xxx.3) - 삭제된댓글

    그 여자에게 연락하는 일이 더 자존심 구겨지는 걸텐데요.
    내 남자는 내가 통제 못하니, 상대 여자에게 구걸하는 행동이잖아요.
    남편이 부인을 여자로도 안본다는걸 증명하는 셈이니까요.
    내 남편 통제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내가 어찌 통제하나요.
    남편을 잡는 선에서 정리하는게, 그나마 덜 쪽팔려요.

  • 4. 11
    '16.4.11 7:09 PM (119.207.xxx.42)

    처녀가 유부남과 밤 늦게까지 문자를 주고 받는 것이
    예의에 맞는지 안 맞는지 댁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두루 물어보시고.
    예의에 어긋난다하면 더이상 오해하지 않게 문자 그만 주고 받는 게 좋지 않을까?

    하고 보낼 것 같습니다.

  • 5. 윗분이
    '16.4.11 7:14 PM (114.203.xxx.61)

    내맘...;;;;;;

  • 6. 썸녀는 아닌 것 같지만
    '16.4.11 7:15 PM (211.201.xxx.244)

    밤중에 문자올 때 남편에게 말하고

    '지금 남편이 자고있네요~ 급한 일이면 깨울까요?'하고 답장보내기 추천.

  • 7. 전화를 하세요.
    '16.4.11 7:19 PM (122.128.xxx.57)

    저는 남편이 영화에 소품을 협찬하는 문제로 알게된 노처녀 미술감독과 술을 마셨고 또다시 만날 약속을 했다는 사실을 듣고는 바로 그 여자에게 전화했어요.
    "남편이 평소 바람기가 있어서 내가 의부증이 좀 있다.
    그래서 이렇게 실례인줄 알면서도 전화를 했으니 양해를 해달라.
    우리 남편과 어떤 사이냐?"
    바로 물어봤더니 그 여자가 기겁을 하더군요.
    절대로 그런 사이는 아니니 오해는 말라고 펄쩍 뛰더군요.
    그리고는 남편은 그 여자와 다시는 만나지 않았고 그전처럼 사소한 이유로 이 여자, 저 여자를 만나서 술을 마시거나 연락을 주고받는 짓도 더는 안했습니다.
    남편이 제대로 대형 사고는 없었지만 평소 자잘한 여자문제로 속좀 썩이고 있었거든요.

  • 8. 연락하세요
    '16.4.11 7:22 PM (223.33.xxx.29)

    저 총각인줄 알았던 남자가
    어느날 메신저로
    누구누구씨 유부남인거 아세요? 란 채팅글이
    올라와서(와이프였음)
    기절초풍 하고 떼냈어요

    와이프가 전혀 불쌍하거나 하지 않았고
    총각이라고 거짓말한 남자가 미친놈 같았어요
    유부남이라면 백방 여자한테
    아내랑 사이 안좋다 아내는 내가 밤에 여자랑 연락해도
    신경 안쓴다 이런식으로 거짓말했으니
    여자가 연락하는 걸거에요

    연락 하세요 여자가 기절초풍 해서
    끊어낼거에요

  • 9. 어머님 폰 번호 알려달라하세요
    '16.4.11 7:25 PM (2.216.xxx.78)

    그댁에선 유부남이랑 딸 서로 카톡 주고받는거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려한다고

  • 10. 어머님 폰 번호 알려달라하세요
    '16.4.11 7:26 PM (2.216.xxx.78)

    아버님 번호가 낫겠네요..
    댁 아버님께서 어떤 분이셨길래 가정있는 유부남에게 이리 연락하시는지 궁금하다고
    아버님 번호 달라고 하세요

  • 11. ..
    '16.4.11 7:27 PM (27.115.xxx.127)

    밤중에 문자올 때 남편에게 말하고 

    '지금 남편이 자고있네요~ 급한 일이면 깨울까요?'하고 답장보내기 추천.22

  • 12. 여긴 아줌마들 의견이라
    '16.4.11 7:32 PM (168.188.xxx.11) - 삭제된댓글

    전 절대 비추요 ㅜㅜ 남편의 엄연한 직장동료예요 이십대 꼬리치는 여자애.. 그거 와이프입장에서 많이 오버하는걸수있어요
    말씀하신대로 헤벌쭉하는 남편이 죄송하지만 추한 머저리같은거죠.. 같은수준되지마시고 그냥 신경끄세요.. 그여직원끊어내면 또 누가 없을까요.. 그냥 자존심지키시고 남편한테 굵고 짧게..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말길 바란다 그정도만 할꺼 같네요 저라면

  • 13.
    '16.4.11 7:33 PM (59.24.xxx.83)

    그녀한테 톡보내는건 좀 그렇고요
    마치 내남편은 모든걸 아내랑 공유하고있다는듯
    그녀가 톡보내오면 답장을 원글님이 하세요
    지금 남편은 뭐한다~
    설거지를 한다 청소를 한다 애를 본다등등 ㅋ
    그럼 감히 넘보지않을듯요

  • 14. 그냥
    '16.4.11 7:36 PM (110.8.xxx.3)

    남편폰을 좀 더 확실히 관리하세요.
    딱히 사건이 없었다면 남편직장에서 님 웃음거리 만들수도 있어요.
    지키려고 너무 애쓰는 모습보단 차갑고 냉정한 모습이 낫죠
    혹시나 다시 징후 잡히면 남편 폰으로 보내세요
    나 *** 안사람인데 불필요한 이런 문자 삼가해달라고.
    퇴근후 개인적인 인사가 필요하다면 집으로 전화하라고 하세요.

  • 15. 절대
    '16.4.11 7:58 PM (1.233.xxx.40) - 삭제된댓글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남편이랑 둘이 얘기해서 남편이 조치를 취하게 해야지 절대 그 여직원이랑 연락하지 마세요. 메신저 한다고만 하셨지 그 내용에 대해선 안쓰셨네요. 회사얘기하고 깍듯하게 대하는거면 원글님이 거기 개입하시는 순간 자신감없는 여자 되시고 남편은 찌질이 되시는거예요.

    그 여직원에게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직장동료인 남편이 해야지 원글님이 나서지 말라는 얘기예요. 따끔하게 얘기한다? 웃기는 소리 될 확률 높아요.

    유부녀가 미혼여자에게 '니가 모르나본데 유부남한테 그러는거 아니지~'라고 훈계한다고 느낄거예요. 같잖게 생각하겠죠.

    안사람인데~라고 나서는 순간 원글님이랑 남편이랑 셋트로 웃겨지는 거예요. 그 여직원이 뭐 한것도 없다면서요. 자기부부일 자기들끼리 해결못하고 왜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드냐, 증거있냐, 모욕했다. 라고 나오면 원글님 할말 없어요

  • 16. 원글
    '16.4.11 8:03 PM (222.107.xxx.177)

    지난번에 밤 12시에 이메일로 사적인 부탁을 했거든요 밖이면 전화좀 해달라는걸보니 집에선 제가 알까봐 그러는거같더라구요
    남편도꽤 신경을 쓰대요..

  • 17. 남편을 잡으세요
    '16.4.11 8:17 PM (220.244.xxx.177)

    남편을 잡으세요. 여직원이랑 절대 연락하지 마시구요.

  • 18. yangguiv
    '16.4.11 8:34 PM (125.191.xxx.97)

    상대녀한테 전화하면 그상대녀 완전 재밌어할거같아요
    약올리는 기분든달까.. 자기 질투하는 아줌마한테 우월감도 느낄테고
    요새 뭐 그런전화받고 아조심해야겠구나 이럴 사람 있을까요
    전화를 하든 안하든 님만 애끓는 상황이란게 안타까워요
    남편님과 대화를 해서 다행히 순순히 님과 잘얘기를 풀었다한들 남자의 꽂힌 본능이 과연 접어질까 의문도 들고요
    또 듈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얼마나 불안하시겠어요
    더욱 님한테 감추며 스릴있게 연락할지도모르구요
    저도 이럴때 현명한 대처법이 뭔지 알고싶네요

  • 19. 같은 직장
    '16.4.11 8:55 PM (121.173.xxx.244)

    직장동료라면 유부남인것 다 알고 있을텐데 문자 주고받고 밖이면 전화달라고 12시에 연락했다면 설령 깍듯이 메신저 주고 받아도 이미 정 든 사이일 수도 있습니다. 둘이만 있을땐 "자기야" 불러대면서 직장동료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서로 깍듯이 직급으로 부르는 경우도 봤으니까요. 그 두사람만 남들이 모르는지 알지 미묘한 분위기 오고갈 때 부터 주변에선 다 알아챘는대도 시치미 뚝 떼고. 상사가 에둘러 주의를 줘도 달떠서 무슨 의미인지 모르더군요. "그냥 친한 동료? " 남녀 사이에 그런것 없지요.

  • 20. ...
    '16.4.11 9:01 PM (222.238.xxx.155)

    님 글이 카톡에 정확히 어느정도 친밀감이 있는지 나타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그 여직원은 남편이 본인 상사라서 퇴근후 싫어도 연락 씹을 수 없으니 대답하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천성 자체가 발랄한 사람이면 싫은티도 못내고 본인 원래 말투로 발랄하게 대답할 수도 있구요.
    메신저에 주로 남편이 먼저 말거는 건가요? 아니면 둘이 반반으로 먼저 말을 걸던가요?

  • 21. 아니
    '16.4.11 9:14 PM (49.175.xxx.96)

    어떤미친년이 결혼한 직장상사한테 밤늦은 카톡을하나요??

    회사 생활 매너상 ...

    그건 지켜야죠

    따끔하게말해주세요

    남녀사이엔 어느 한순간에 불붙어요

    생각만해도 기분나빠요

  • 22. 한마디
    '16.4.11 9:53 PM (118.220.xxx.166)

    남편얼굴에 X칠하는것

  • 23.
    '16.4.11 10:37 PM (223.62.xxx.33)

    카톡 보내는 순간 다음날 전직원 열람할 가능성 99%
    운 나쁘면 순진한 부하직원 꼬셔낸 상사로 찍힐 가능성 다분..

  • 24. 저는
    '16.4.12 12:03 AM (110.70.xxx.91)

    이주전 남편 썸녀 잘라냈습니다
    문자 보냈습니다

    그뒤 전쟁아닌 전쟁 치른후 그여자한테 남편이 연락
    하지 말라고 저있는 앞에서 처리 했었네요

    상대도 유부녀였는데 살살 꼬리치는걸
    제가 보다보다 나서서 잘라냈어요

    가정있는 남자한테 이러는거
    당신 남편도 알고있냐고 ᆢ ᆢ

  • 25. ㅇㅇ
    '16.4.12 7:20 AM (14.75.xxx.149) - 삭제된댓글

    그시간에 연락한건 그여직원도 제정신 아닙니다
    전직원이멸람할거라는 윗글..
    본다해도 그직원들이 보는순간 그여자도 정상아니라고 느낄겁니다
    누가 직원간에 그시간에 사적으로 연락합니까
    딱봐도 썸인데
    아무리급한일이 있어도 뭐 따로 전화하라고요?
    오히려 전직원 보라고 보내야겠네요
    남펜분 망신 당해야 그칠듯

  • 26. 한나
    '16.4.12 8:04 AM (61.74.xxx.201)

    카톡 내용에따라 달라지겠지만
    그시간에 카톡하는거 예의에 한참 어긋나는행동입니다
    예의 없는 사람한테 그에 응당한 방법으로 대해주셔야 상대방도 알아듣죠

    그냥 뒀다가 더큰 일 치를 수도 있습니다
    잘 생각하고 대처하세요
    전화나 카톡할때 기본 예의 갖추며 깍듯이 이야기하시면
    상대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생각하지않고
    잘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그걸 돌려보고 남의 와이프 우스운 꼴 만드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이 더 이상한 가정파괴범인겁니다

  • 27. 답답
    '16.4.12 8:06 AM (175.118.xxx.94)

    전화해서
    죽고싶냐고한마디하세요
    쪽팔리는건 그년놈들이지
    님이아니죠
    저런것들은 개쪽을줘야 정신차립니다
    남편이 이혼하자고하면 그러자고하세요
    겁날거뭐있나요

  • 28.
    '16.4.12 8:13 AM (211.246.xxx.198)

    이메일이고 이건 시간될때 열람하는거잖아요
    그리고 밖이면 전화부탁한건 일과중에 전화부탁한거고
    퇴근해서 집에서 쉬면 패스라는거잖아요^^;;

  • 29. ...
    '16.4.12 8:52 AM (113.199.xxx.53)

    정중하게 말씀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소리지르거나 할 필요도 없고.
    여자분 조심하는거 보니 말귀를 알아들을것 같아요.

  • 30. 익명
    '16.4.12 9:12 AM (112.217.xxx.235)

    위에 어느분 얘기처럼 여긴 모두 `아내` 입장인듯 해서 몇 말씀 거들자면,

    남편을 잡으세요.
    어디서 이리저리 흘리고 다니는 남편은 단속 못하고 상대방 여자에게 읍소를 합니까..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자존심 상하시겠지만 그렇게 보입니다.)

    내남자, 내남편은 내가, 내집에서 단속하는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꼬리치는게 확실한 경우에만 직접적인 연락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직까지 그녀는 내남편의 직장 동료입니다.
    이성을 찾으세요.

    남편에게 최후 통첩하시고, (이미 하셨는데 또 메신저를 했다면서요)
    이번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거다, 직접 통화하려고 하니 연락처 내 놓으라고 하시고 남편 단속하세요.

  • 31. 남편이 문제
    '16.4.12 9:23 AM (14.43.xxx.56)

    남편 단속하세요.222222
    남편이 먼저 사적인 대화, 친밀함 안보이면 될 일입니다.

  • 32. 충격의 도가니
    '16.4.12 9:34 AM (221.220.xxx.129) - 삭제된댓글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죄송 먼저 좀 웃을께요
    근무시간 끝나면 칼같이 서로 연락 안해도 되는 그 회사 어딘데요?
    회사 큰일 앞두고 한 일년간 임원 직원 기혼 미혼 할거 없이 새벽에 비상 뜨면 챗날리고 통화하고 난리친 우리 회사는 뭐지. 근데 왜 이런 회사를 서로 들어올라고 난리지.

    하....진짜 집에만 있으면 사람이 이렇게 되는구나....
    아줌마들아 요즘 회사들 크게 작게 다 전쟁통이예요.
    저렇게 달달하던 상사 부하사이? 분위기 싸해지면 서로 제일 먼저 뒤통수에 칼꽂는다에 오백원 겁니다.
    웬만한 체력 멘탈 아니면 이 전쟁통에 눈맞을일 없어요.

  • 33. 말도 안돼...
    '16.4.12 9:49 AM (218.234.xxx.133)

    직장 오래 근무해서 전업주부들의 오버에 치를 떠는 사람입니다만,
    어느 여직원이 밤 늦은 시간에 사적인 부탁하려고 유부남한테 전화하나요...

    진짜 급한 업무 아니면 퇴근 후에 직장 동료들한테는 전화, 카톡, 문자 안합니다. 쉬라고요.
    그걸 한다면 직장에서 동료 이상으로 친한 사이일 때나 하죠.

    그리고 남편단속부터 하세요.
    남편이 좋아하고 받아주니 상대 여직원이 저러죠.
    단칼로 자르길 두번만 해도 저런 짓 안합니다.

  • 34. 오 하지 마세요
    '16.4.12 9:57 AM (218.52.xxx.86)

    님을 우습게 보게 될거예요.
    저라면 절대 안하겠어요
    그냥 남편을 족치세요.
    만약 전화한다면 결국 여직원에게 전화한거 남편 귀에도 들어갈거고
    남편도 님을 질려하고 심정적으로 더 멀어집니다.
    마음이 평온해지길 원하실텐데 전화하는 순간 여러가지로 더 복잡해질거예요.

  • 35. 오바육바
    '16.4.12 10:07 AM (211.246.xxx.198)

    전화했단 말은 없는데요
    오바육바들떠신다정말.........
    남편혼자들떠서 착각중이다에 백표요.

  • 36. 남편이
    '16.4.12 11:32 AM (129.21.xxx.213)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 37. 갑자기
    '16.4.12 2:12 PM (218.237.xxx.233)

    저 예전 일이 생각나네요...

    저 신입으로 들어갔던 회사에서, 학교 선배이자 저보다 2년 회사 선배셨던 분이 승진해서

    당시 승진하셨던 분들께 다 축하문자 보내드렸었는데요. (80명쯤 되는 회사라 다 친하게 지내는 분위기)

    그 분 중 한분 와이프가 전화와서 저한테 따지는 통에 진짜 어이상실에 황당했던 경험이....

    저 완전 괜찮은 남친도 있었고,

    전 그 분 트럭으로 갔다줘도 싫고 남자로써 관심 0.1%도 없는데...그렇게 생각했던 자체가 기분 상했던...

    나중에 그 남자분이 알게되서 저한테 사과했었던...

  • 38. ㅋㅋ아그리고
    '16.4.12 2:26 PM (211.246.xxx.198)

    아그리고 썸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분은 자기 썸녀로 표현되는거 알면 기분더러울거같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83 오피스텔 월세 본인에게 주고 대신 본인은 통학하겠다는데요.. 1 알듯말듯 09:43:42 36
1795882 9k 주얼리 색상 변하나요? 주얼리 09:43:04 15
1795881 전 챗지피티 잘쓰는데 확실한 장단점은 1 ㅇㅇ 09:41:56 91
1795880 이언주를 제명하라 7 뉴씨집안 09:35:31 134
1795879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09:32:22 141
1795878 한편으로 키가 이렇게 중요하네요 11 09:25:36 830
1795877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7 ..... 09:25:11 342
1795876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2 너무 비싸지.. 09:19:50 132
1795875 네이버페이등 현금동일 포인트 받으세요 3 . . . .. 09:18:55 248
1795874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5 궁금 09:16:56 1,115
1795873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2 ㆍㆍ 09:15:53 353
1795872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2 힐링 09:14:29 443
1795871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17 금계국 09:02:29 573
1795870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8 부부 09:01:36 856
1795869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81 ㅇㅎ 08:57:28 2,162
1795868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5 궁금 08:56:59 373
1795867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lil 08:53:47 190
1795866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급질문 08:52:20 167
1795865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14 ㅇㅇ 08:52:01 2,866
1795864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5 슬리퍼(대학.. 08:51:27 290
1795863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1 긴급 08:50:35 203
1795862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3 A 08:49:47 415
1795861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18 부동 08:33:50 1,414
1795860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7 유튜브 08:30:48 1,360
1795859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1 !!! 08:22:58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