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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에게 계속 지적질하는 친구때문에 속상하네요

피곤함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16-04-09 14:19:10
아는 사람이 볼까봐 본문 내용은 지워요...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이니 좀더 지켜봐야 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IP : 182.231.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4.9 2:30 PM (49.142.xxx.181)

    아이가 웃으며 넘어간다는데 엄마가 나서는건 이상해요. 엄마 입장에서야 괘씸한 아이지만
    당사자가 너그럽게 넘어간다니 그냥 두세요.
    쭉 읽어보니 뭐 큰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이런 친구 저런 친구 다 있는거 그에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도 학교에 다니면서 배워야할
    중요한 스킬이고 경험이예요.

  • 2.
    '16.4.9 2:30 PM (223.62.xxx.41) - 삭제된댓글

    원하시는 해결책은 못 드리지만

    님 글 보니 오지랖 유형들은 어릴때부터 싹이 보이나보네요 ㅡㅡㅋㅋ 진짜 얄밉겠어요.

  • 3. ㅇㅇ
    '16.4.9 2:32 PM (49.165.xxx.43) - 삭제된댓글

    아들에게 스스로 "니 일 아니니까 신경꺼"라고 한번 정색하고 말하도록 집에서 연습시키세요.

  • 4. ...
    '16.4.9 2:45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어머 진짜 오지랖도 성향인가봐요. 아이가 계속 참다가 욱해서 폭력이 나갈수도 있으니까 말로 대응하는 방법 몇개 연습시키세요.

  • 5. ...
    '16.4.9 3:10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걍 두세요...아직까지는 여자애들이 더 발달이 빠를때라 그래요.
    주변에 이차성징 나타나는 남자애들 생기고 그러면 저절로 내외합니다.

  • 6. 싸가지
    '16.4.9 4:31 PM (211.33.xxx.72) - 삭제된댓글

    그런애들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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