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손목 그어라"..5학년 담임의 지나친 체벌

샬랄라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6-04-09 12:15:40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09060510220
IP : 125.176.xxx.2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부모
    '16.4.9 12:21 PM (182.209.xxx.224)

    저도 그 기사보고 너무 놀랐어요.ㅠ
    학대 아닌가요?

  • 2.
    '16.4.9 12:23 PM (175.209.xxx.160)

    저건 정신병자 아니고서야...

  • 3. 미쳤구만요
    '16.4.9 12:25 PM (110.9.xxx.73)

    정신병원에 가야할것이 교단에 서있구만요.
    니손목부터 긋자. 이것아

  • 4. 기사보고 엄청 놀랬는데...
    '16.4.9 1:33 PM (116.127.xxx.130)

    완전 또라이네 하고 기사보고 엄청 놀랬는데..
    밑에 댓글 보니..
    이 기자가 완전 자극적으로 쓴거같네요

    아이가 먼저 칼로..친구에게 잘못을 한거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아이에 잘못에 대한 것은 없네요..

    전에 어떤 아이가 연필로 친구 눈을 찌른 경우도 이야기를 들었는데..
    칼은..아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98 집에서 주로 유툽 보니......... 0.00 23:17:47 1
1796797 중학생이 최악 3 23:13:21 274
1796796 관양동 현대아파트 아시는 분 있나요? 1 아파트 23:13:11 57
1796795 내란전담재판부의 윤석열 2심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추미애, .. ㅇㅇ 23:12:55 68
1796794 고궁에서 김밥 같은거 먹을 수 있나요? 5 먹방 23:07:59 234
1796793 주방 바닥 1 ㅇㅇ 23:05:48 145
1796792 내일 과자 살건데요 8 ㅡㅡ 23:04:28 417
1796791 전현무 얼굴 왜 저래요? 3 ..... 23:03:56 1,044
1796790 레이디 두아 대사 중에 공감하시나요? 1 23:00:00 471
1796789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본질 외면…일본 도쿄 .. 3 ... 22:58:57 373
1796788 저는 상자를 못버리는 병이 있어요 6 ... 22:55:32 602
1796787 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 7 ㅇㅇ 22:52:50 715
1796786 윤어게인 2천명 집회신고, 20명도 안 와 4 ㅇㅇ 22:49:44 664
1796785 키움 hts 사용하기 쉬운가요 2 주식 22:48:23 189
1796784 졸업식인데 꽃다발준비를 못했어요.ㅠ 12 내일이 22:47:42 667
1796783 25평 30억... 똘똘한 한채가 최고 7 .. 22:47:37 833
1796782 자살할 용기로 살라는말 어떻게 생각하세요?맞는말인가요 15 .. 22:44:45 664
1796781 눈밑지나 하안검 해보신분 6 슬픈갱년기 22:33:29 481
1796780 이 영상들 보세요 지난 얘기지만 알건 알고 가는게 맞는거.. 1 22:28:06 766
1796779 드라이기 좀 봐주세요 4 ... 22:22:13 355
1796778 듀퐁스니커즈 편한가요 땅콩버터 22:20:11 104
1796777 일산과 분당은 6 ㅗㅎㄹㅇ 22:14:01 1,042
1796776 박은정 의원 "100세 시대에 65세가 고령?".. 11 ㅇㅇ 22:11:52 2,029
1796775 퇴직후 요양보호사일하는 남편분 계신가요? 9 ... 22:10:21 1,340
1796774 자식 키우면서 남편이 얼마나 인성교육을 못 받고 컸는지 보여요 .. 5 Dd 22:10:14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