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남은 고민말고 수도권은 몰표를...

야권 연대 조회수 : 568
작성일 : 2016-04-07 12:00:54
이제.. 유권자들이 전략투표 할때입니다..

전라도야 국민당이든 민주당이든 아무나 되도 지들이 호남유권자들이
눈이 시퍼렇게보고있는데 새누리로 붙어먹지는 못할게고...
문제는 서울,경기 여기에서 새누리와 박빙승부를 벌이는곳에
야권중에 더민주,국민당,정의당 중에 가장 표를 많이받는후보에게
몰아주시기를 호소합니다..
내가 김종인이 싫어도,안철수가 미워도..
새누리의 180석이상 획득으로 그들의 폭주와전횡을 막아야된다고
생각하시는 우리 82회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이런 유권자들의 고도의 정치적판단과 투표는 국리민복보다사욕이 앞선
정치인들을 심판할것입니다..
이러한 유권자 연대를 반대한다면 확실한 새누리 알밥들일것입니다. 

IP : 210.106.xxx.1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 탱자야..
    '16.4.7 12:07 PM (210.106.xxx.106)

    지지댓글좀 부탁해요...태 태 탱...탱자씨

  • 2. 탱자씨..
    '16.4.7 12:24 PM (210.106.xxx.106)

    식사하러 가셨나?

  • 3. 요건또
    '16.4.7 12:36 PM (182.211.xxx.176)

    야권연대 글 애써서 써놓으시고는 왜 진흙탕 싸움 만들려하십니까?

    탱자님은, 오세훈의 득세조차 비영남 인물이나 괜찮다 (그럼, 정세균은 언제부터 영남 사람인지),
    새누리가 200석이 된다 해도 그게 국민의 뜻이면 따라야 한다 (그렇다면 그간 뭐하러 민주화 운동을 했었나요? 광주항쟁이고 민주화 운동이고 간에, 군사 독재를 용인한 것도 다 국민의 뜻이었는데 분신자살을 해도 운동권 의식화된 대학생들 욕하던 국민들이 대다수였는데 다 용인하지 뭐하러 애써서 민주주의 실형하러 했나요?)
    는 식으로 댓글 단거 제가 몇 번이나 보았는데, 야권연대 반대자에게 뭐하러 의견을 따로 구합니까?
    필리버스터도 정치쇼라고 그렇게 폄하하던 사람에게?
    왜 자꾸 탱자님의 의견이 대단한 의견인 양 의미를 부여해 주십니까?
    그렇게 하면, 진흙탕 싸움밖에 더 됩니까?

    저는 탱자님 의견에 결단코 반대합니다.
    원글님이 댓글 중 탱자님 언급 삭제해주시면 저도 제 댓글 삭제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1 절교 01:40:58 140
1788807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4 ..... 01:38:39 103
1788806 치매시어머니와 지적장애 시동생 2 고민 01:35:12 204
1788805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 01:18:51 289
1788804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3 균형 01:03:10 970
1788803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719
1788802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2 9899 00:37:02 1,207
1788801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740
1788800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20
1788799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46
178879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766
1788797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956
178879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6 ........ 2026/01/12 1,908
1788795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2,815
178879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183
178879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6 그냥 2026/01/12 1,010
178879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652
178879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06
1788790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1,377
178878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360
178878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2 어이없는 2026/01/12 3,345
178878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987
1788786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968
1788785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01
1788784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