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면마취가 잘안되는데

어떻게하죠? 조회수 : 2,298
작성일 : 2016-04-07 00:30:46
한번 내시경 도중에 깬적이 있어서
너무 무서워요
한번은 정신은 있고 몸은 굳은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약을 더 해달라고 하면 위험한건가요?
IP : 110.70.xxx.1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16.4.7 12:36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헉. 저두요. ㅠㅠ
    사랑니 4개뺄때랑 위내시경할때랑 두번 수면했었는데 정신은 있는데 몸이 잘 안 움직여져서 엄청 고통스러웠어요.
    대장 내시경 해야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ㅠㅠ

  • 2. ..
    '16.4.7 12:37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병원에서 하세요.

  • 3. 그쵸
    '16.4.7 12:38 AM (110.70.xxx.150)

    제말이요 대장을 하려는데 시간이 더길어서
    특히 위랑 같이 한다던데
    따로 해야할지
    너무 약을 쓰면 안좋다고 하시던데
    어쩌죠

  • 4. ???
    '16.4.7 12:40 AM (110.70.xxx.150)

    그건 그냥 간호사가 하던데요
    개인병원이였고 깼었어요

    그리고
    한번은 큰병원서 한적있는데
    딱 끝나고 난후 였어요
    그게 뭐가 틀릴까요?

  • 5. 설마
    '16.4.7 12:48 AM (92.40.xxx.12)

    간호사가 마취를 했다는 말씀은 아니시죠?

  • 6. ....
    '16.4.7 1:43 AM (211.200.xxx.12)

    약종류도다르고
    용량도잘안지키는거같아요 ㅡ그냥 저의 추측
    ㅁ 병원에서는 중간에 깼지만
    ㄴ 병원에서는 마취가 잘된케이스를 여럿 본걸로
    추측해보면요.
    반드시 본인이 마취라잘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필요는없을거같고
    좀 괜찮은 병원으로 가시길요.

  • 7.
    '16.4.7 6:07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전 대학병원에서 했는데 대장 도중 깼어요 ㅜㅜ

    그게 안 드는 환자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대학병원은 또 정량 이상 써주지고 않고...

  • 8. 가금냐금
    '16.4.7 9:08 AM (203.244.xxx.34)

    내시경 하는데 마취과 전문의가 와서 해주는 곳은 우리나라에서는 없습니다.
    (대학병원 급에서 내시경 통한 시술 하는데 환자 상태가 극히 안좋고 시술 시간이 몇 시간 걸릴 것으로
    판단되는 매우 예외적인 경우 빼고)

    수면유도제는 개인에 따른 반응 정도 차이가 많습니다. 사고 나는 경우 상당수가 환자 수면 유도 안된다고
    약 계속 투여하다가 한계선을 넘어가는 경우죠.

    잘 안되는 분은 그냥 비수면 추천합니다. (위내시경의 경우. 어짜피 마취가 아니라 기억을 없애는 것이므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42 도서관에서 신문 보고 음악 듣고 .. 11:01:54 22
1809241 다이어트 메뉴로 .. 10:59:18 39
1809240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 오빠 짱이에요 6 대군부인 10:49:19 379
1809239 미성년 자녀들 증권계좌 통장 만들어주세요 10:48:36 256
1809238 친구가 경기도 성남 태평동 재개발구역에 사는데 임대주택 4 물어 10:47:02 289
1809237 국가 건강검진 받으라고 몇세부터 통지 오는건가요? 4 와우 10:45:55 141
1809236 무슨 곡인지 알려주세요 1 .. 10:42:27 130
1809235 백상 드라마 부문 수상은 대단한거 같아요 1 해피투게더 10:37:21 782
1809234 성경 사왔는데 앞쪽 28장까지 통으로 떨어져있네요. 1 .. 10:29:03 495
1809233 카페에서 우리는 어제 10:27:58 324
1809232 동료 딸결혼 축의금 오만원해도 되겠죠? 6 10:27:57 644
1809231 이혼하고 얼굴좋아짐 3 드디어 나도.. 10:27:27 538
1809230 데이케어센터 근무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1 요양보호사 10:26:21 204
1809229 김민웅 - 조국이 앞장 서길 바랍니다 / 문성근도 본격적으로 조.. 13 .. 10:26:15 318
1809228 남편을 떠올렸을 때 일말의 애틋함이나 불쌍함 그러니까 2 50대 10:24:50 452
1809227 삼짬삼으로 세금신고하면 Hhgg 10:24:49 165
1809226 미국의사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6 ??? 10:21:09 779
1809225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10 와.. 10:11:00 1,439
1809224 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28 여긴어디 10:06:23 1,884
1809223 물가 비상, 성장은 반등…한은, 여름에 금리인상 단행하나 3 ... 10:04:25 486
1809222 소파 조합추천해주세요 ㅇㅇ 10:00:56 124
1809221 키토김밥 집에서도 만드세요? 4 키토 09:49:03 529
1809220 결혼식 가야하는데 화장 되게 안 먹네요 3 ... 09:44:12 748
1809219 어디가 살기 좋다는 것도 9 ........ 09:42:55 987
1809218 이언주, 민주당원이 당소속아닌 후보 지지는 해당행위 45 ㅇㅇ 09:37:04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