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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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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의 비법을 일러드리지요^^

sk 조회수 : 6,441
작성일 : 2016-04-06 10:52:15

당장

냉장고로 달려가 파보세요.


파도파도 나올것이며,

심지어 주인도 모르는  냉장고 향기 가득배인 돌땡이 보물이 쏟아집니다.

이상....

봄맞이 냉장고 대청소하다 잠시 머리식힘돠!!


다시 가서 아작을 내고 오겠습니다!!

IP : 49.170.xxx.1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6 10:53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아자!!!!!!!

  • 2. 쌀국수n라임
    '16.4.6 10:53 AM (119.69.xxx.104)

    많이 득템하세요.
    그럼 수고 ㅡㅡ/

  • 3. 쓰레기
    '16.4.6 10:54 AM (61.79.xxx.56)

    화수분이네요?
    으! 저도 실행 의지 불끈!

  • 4. ......
    '16.4.6 10:56 AM (59.4.xxx.46)

    동감100%입니다.얼마전에 냉장고가 고장나서 김치냉장고만 사용하고있어요.냉장고 정리할때 버려도버려도 계속 나와서 반성많이했습니다. 비닐에 둘둘말아 처박아놓고 잊고있었는데 그물체가뭔지도모르니 계속 사서 넣고.......냉장고 구매를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미르고있거든요.근데 불편하지가 않아요.조금씩 수퍼에서 사와서 후딱 먹어버리고,다시 조금사서 또 해먹고,생선도 한두마리만 들고옵니다.냉동실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게 생선이였어요.

  • 5. ㅎㅎ
    '16.4.6 10:56 AM (121.150.xxx.86)

    저도 짬짬이 청소중입니다.
    책장정리했고 주말에 주방쪽 정리들어가려합니다.
    5월쯤 페인트도색, 도배할 계획입니다.
    주방쪽은 나와있는게 없어야 깨끗해보이더라고요.
    서랍식으로 된 키큰장 알아보고 있어요.

  • 6. ...
    '16.4.6 10:56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님..웃겨요..

  • 7. 저도
    '16.4.6 10:58 AM (187.66.xxx.173)

    저도 지난달 해외이사 하느냐 냉장고 물건 다 정리하는데 냉장고에 있는건 내가 다 아는건데
    냉동실에 있는건... 100% 버릴거..
    무겁고 비닐 벗겨 버리느냐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남편 잔소리 무서워 혼자 쪼그리고 앉아 숨죽이고 했던 기억..

  • 8. 내일부터ㅎㅎ
    '16.4.6 11:02 AM (59.1.xxx.104)

    혹시 보약 없으세요?
    즙이나 보약이 팩에 담겨져서 야채통 한자리를 듬직하게 자리하고 있는데
    문제는 버리기가 번거로워서
    참말로 안꺼내지네요 ㅋㅋㅋㅋ

  • 9. ..
    '16.4.6 11:02 AM (222.234.xxx.177)

    파도파도 또 채워지고,,
    또 시간 지나 팠는데 계속 팠는데 어느 순간 채워져있어요 ㅋㅋ

  • 10. ditto
    '16.4.6 11:04 AM (39.121.xxx.69)

    저고 요며칠 냉동실에서 유물 발굴 중이예요 ㅎ 화석이 된 갈치와 고등어 ㅋㅋ

  • 11. ...
    '16.4.6 11:06 AM (223.62.xxx.79)

    저는 한 두달 열심히 파먹었더니
    이제 선반 바닥이 말갛게 보이네요...
    사다 쟁이는거 참 미련한거같아요...

  • 12. ...
    '16.4.6 11:16 AM (119.197.xxx.61)

    전쟁나면 적어도 한달은 버텨야죠
    비상식량입니다
    절대 정리가 안되서 꽉찬건 아니예요 꼬롬

  • 13. ...
    '16.4.6 11:17 AM (218.233.xxx.246)

    아이가 있으니 쟁일것도 필요하네요...부부 단촐하게 살면 가능하려나 ㅠㅠ

  • 14. 두달
    '16.4.6 11:26 AM (223.62.xxx.22)

    이사하느라 두 달째 파먹고 있어요.
    원래 꽉꽉 채운 냉장고도 아니었는데 아직도 남아 있는 게 있어요.
    콩국수 해먹겠다고 불려놓은 콩요. 근데 1년 지난 걸 먹으려니 먹기가 싫다는 거죠. 작년 여름에 사다 얼렸던 딸기도 겨울에 딸기가 어찌나 싼지 후회 막급이었어요.

  • 15. ..
    '16.4.6 11:34 AM (112.149.xxx.174)

    냉장고열심히 파는데
    파마늘도 만만치 않네요ㅎ

    책은 70여권정리해서 알라딘에보내고
    옷은 고물상용 아름다운가게용으로
    세푸대 정리했어요
    이번주말은 베란다공략입니다

    일하느라 주중엔 못하겠어요
    힘들어서;;;;
    주말아 기달려라~~~

  • 16. ㅇㅇ
    '16.4.6 11:57 AM (39.7.xxx.58)

    맞아요. 그걸 메모지에 쭉 써서 붙여놓으세요. 밥할때마다 보면 메뉴가 쭉 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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