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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의 불편한 진실

ㄴㄴ 조회수 : 4,926
작성일 : 2016-03-29 12:45:00

http://goo.gl/1cHLCA ..


평균 암 발생률 조사에 문제가 있네요.

IP : 221.149.xxx.18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기사가 말하는건
    '16.3.29 12:54 PM (211.112.xxx.26)

    암보험 많이 들고있는데 실제로는 암 걸릴 확률이 낮으니 필요없단건가요?
    이상하네요..주위에 암걸렸었거나 걸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갑상선암,자궁경부암은 젊은 엄마들 몇명이나 되고요
    폐암,대장암.위암 전부 있네요
    국립암센터 다닐때 의사샘이 암은 나이들면 자연스럽게 다 생긴다.
    다만 암인줄 모르고 죽거나, 암이 생기기전에 일찍 죽어서
    암 안걸렸다말한다고 하시던데
    나이들어선 암보험뿐아니라 무슨보험이든 가입 안받아주죠.

  • 2. qas
    '16.3.29 1:19 PM (175.200.xxx.59)

    집안에 암에 걸려서 돌아가신 분이 많다던가 하는 내력이 없으면 암보험 없이 실비보험만 드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나 저희 남편이나 친,외가 통틀어 암으로 돌아가신 분은 한분도 없어서...

  • 3. 너무 흔해서
    '16.3.29 1:43 PM (218.155.xxx.45)

    불안해서 돈 버리는 셈 치고 들어요.
    안걸리면 다행이고요.
    저는 친정에 둘
    시댁에 둘
    암 발병해서 정말 흔하구나 싶으니 겁나더라구요.

  • 4. 가족력 없이‥
    '16.3.29 1:54 PM (119.198.xxx.75)

    많이 걸려요
    랜덤으로 누구나 ‥흔하게‥
    너무 흔해서 무서울정도 ㅜㅜ

  • 5. ..
    '16.3.29 1:55 PM (211.224.xxx.178)

    근데 암걸리면 비용이 많이 드나요? 의료보험으로 되는 대부분의 암은 그닥 비용이 많이 안든다는거 같던데. 다만 암 치료후 상당기간 일을 할 수 없고 건강관리해야 되는 것 때무에 보험 들어야 된다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직장생활 할 수 없는 60대 이후에 걸린 확률이 높잖아요.

  • 6. ㅁㅁ
    '16.3.29 2:08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님 비보험 진료부분이 많거든요

  • 7.
    '16.3.29 2:36 PM (61.85.xxx.232)

    수술하면 수술비가 크구요
    세달에 한번씩 진료보고
    또 먹는것도 그렇구
    진단비 받아서 돈걱정안하고 치료받으면
    그것도 좋아요
    좀 싼 보험으로 드시면 되죠

  • 8. 암수술
    '16.3.29 3:27 PM (211.36.xxx.3)

    두가지로 나뉘더라구요..의사선생님이 하느냐?로봇이 하느냐? 돈만 있으면 요즘은 로봇수술로 많이 하더라구요.작년에 저희 형부 방광암 수술하셨는데 의사선생님이 개복해서 할경우 350만원.로봇이 할경우 1100만원..로봇수술로 하셨어요..로봇수술센터가 따로 있어요...

  • 9. 입원치료
    '16.3.29 3:33 PM (223.62.xxx.212) - 삭제된댓글

    받을 때 3일?부터 하루에 입원비 십만원 나오던데 이 부분이 크더라구요
    엄마 보니까 한 번씩 보름 가량 입원하시던데 심심하다고 다인실에 계시니까 돈이 많이 남아서 이걸로 하고싶은거 하셨어요

  • 10. 암에
    '16.3.29 3:34 PM (1.225.xxx.91)

    걸릴 확률이 1%라 해도 내가 걸리면 100%죠.
    내가 저 1%에 들어갈지 나머지 99%에 들어갈지 아무도 모르니
    보험을 가입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가족력 없어도 암 걸리던걸요.
    아는 분이 가족력 없이 암에 걸렸는데
    다행히 월 3만원씩 꾸준히 넣어오던 오래된 암보험에서 3천만원이 지급돼서
    한시름 놨어요. 원금은 500만원 정도 부었구요.
    병원가면 고령환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오래 사니 암도 많이 걸리고 이래저래 암보험은 들어놔야 할 것 같더라구요.

  • 11. 울엄마
    '16.3.29 5:27 PM (222.116.xxx.34) - 삭제된댓글

    항암4차 치료중이예요
    월요일에 입원해서 목요일에 퇴원하는거를 2주간격으로 12번 해야해요
    암보험을 들어놨기에 1인실에 계실수 있어요
    병원에서 편하게 남 눈치 안보고 계실수 있는거 암보험때문이예요
    물론 돈은 내가 지불하지만요
    암보험 없었다면 우리형제들 돈걱정 해야 할거예요

  • 12. 울엄마
    '16.3.29 5:30 PM (222.116.xxx.34) - 삭제된댓글

    더 웃긴건 완전 시골에서 건강 밥상으로만 살으셨어요
    매일 나물종류,,,내가 그러지요 풀밭이라고
    된장, 간장 등등 온갖 종류 다 집적 담가 드시고요
    인스턴트, 빵 조차도 일년에 몇번이나 먹겠어요
    그런데도 대장암입니다,
    울 아버지도 담도암이셨구요
    동네에서 돌아가시는 분들 대체로 다들 암이십니다,
    얼마 되지 않는 동네분들이 일년에 한두분씩은 암으로 돌아가십니다,
    그 공기좋은 산골에서

  • 13. 초롱이
    '16.3.29 9:54 PM (222.232.xxx.215)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도 온집안 친척 100명 이상 다 뒤져도 암환자 없는 집안 출신인데 작년에 암수술 했어요. 가족력으로 보면 확률 1% 미만이었는데 본인에겐 100%였죠. 그리고 암에 걸리면 치료비도 문제지만 항암치료 등으로 휴직을 하거나 퇴직을 해야 하는 등 근로능력 상실 이슈가 있어요. 이럴 때 보험금이 정말 요긴한 거죠. 한집안의 가장이라면 암보험은 있어야 한다고 봐요. 인병휴가에서 휴직으로 바뀌는 순간 월급이 반토막도 안되고... 항암치료 기간 중 가족은 뭘 먹고 사나??? 생각해보면 암보험 필요없다는 말은 안나오겠죠. 평소 현금만 수천만원씩 쌓아놓고 사는 분이라면 물론 필요 없을 거구요.

  • 14. 초롱이
    '16.3.29 10:05 PM (222.232.xxx.215) - 삭제된댓글

    그리고 고령자만 암 걸리는 것도 아니어요. 우리 회시만 해도 암수술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젊은 여자 과장도 걸리고... 이 분은 심지어 사망.... 제 남편도 40대여요. 바른 생활 사나이고....

  • 15. 보험몰
    '17.1.12 5:48 PM (59.27.xxx.199)

    손해보험사나 생명보험사 모두 동일하지만

    성별, 나이 또는 직업에 따라 보험료가 모두 다르게 산출됩니다.

    또한 보험사의 예정이율과 손해율도 포함하여 계산하기 때문에

    비교해보고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개별적으로 각 보험사를 통해 알아보는 것도 좋겠지만

    보험비교사이트를 활용하면 한눈에 비교가 가능하고,

    보험사마다 책정하는 일정 기준의 필수 가입담보와 가입금액이 다르고,

    같은 보험사 상품이라도 판매 채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이에 다른 보험료 차이도 확인하고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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