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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같은 며느리 바라시는 시어머님!

ㅎㅎ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16-03-26 12:51:47

저희셤니 오랜 막말에 결국 정색했더니 하시는 말씀
딸같아서래요

휴..

어머님 잘 모르시겠지만 제가 어머님께 저희 친정엄마
대하듯 했다면 못되고 버릇없다고 벌써 난리났을거예요.
라 말씀드리려다..
참았습니다.

딸같은 며느리가 어딨어요. 그럼 얼마나 버릇없게요..?
IP : 116.37.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26 12:53 PM (210.90.xxx.171)

    딸은 엄마랑 엄마카드로 쇼핑할때만 친구같은 사이란걸
    시어머니께서 아직 모르시나 봅니다.

  • 2. 난 우리엄마딸이라고..
    '16.3.26 12:54 PM (118.32.xxx.206) - 삭제된댓글

    저는 시어머니한테 친정엄마얘기할때 꼭 우리엄마라고해요.
    어머니가 오버하시면
    웃으면서 어머니딸은 시누이구요,
    저는 우리엄마딸이라고해요...

  • 3. ㅇㅇ
    '16.3.26 1:01 PM (49.142.xxx.181)

    내 자식 또래의 애들 보면 내 아들같고 딸같고 하는 마음도 들지만
    결정적으로 며느리 사위는 아들 딸은 아니지요. 그게 참 그렇더라고요.

  • 4. ,,,
    '16.3.26 1:13 PM (118.208.xxx.242)

    딸같다는 말의 숨은뜻은 니가 만만해서 내맘대로 한다 이지요,,, 앞으론 항상 정색하시길,,그래야 어렵게 봅니다,,

  • 5. ....
    '16.3.26 1:17 PM (117.111.xxx.193)

    엄마 괜찮겠어?

  • 6. ...
    '16.3.26 1:21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말이 딸같이지
    속뜻은 몸종같이 에요...
    딸처럼 생각해주지도 않으면서
    바라기는 오지기도 하죠...
    징그러운 이기심...

    엄마야...이소리 정말 싫어요...
    세상에 내엄마는 엄마뿐이죠...
    왜 생판남이 저에게 엄마라는건지..
    단어에 대한 모욕같아요...

  • 7. dlfjs
    '16.3.26 2:01 PM (114.204.xxx.212)

    ㅎㅎ 님도 딸같이 막 대해보세요
    시가ㅡ가면 누워서 밥 달라고 하시고 , ..
    며느리가 어찌 딸이 되나요 맘대로 하려는 욕심이지

  • 8. 딸같이
    '16.3.26 3:34 PM (211.205.xxx.222)

    딸이 아닌데
    딸같이라고 하며서 함부로 할려고 그러시는거
    남같이 대하면서 예의 지켜달라고 하시지 ㅎㅎ

  • 9. ㅎㅎ
    '16.3.26 3:36 PM (223.62.xxx.77) - 삭제된댓글

    우리 시모는 자길 칭할때 엄마가 어쩌고 저쩌고 그래요구역질나요...엄마? 우리 엄만 한분 뿐인데...자기가 나한테 뭘 해줬다고 엄마래....

  • 10. 그러니까요
    '16.3.26 3:45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사위는 사위고 며느리는 며느리지 뭔 아들 딸 거리는지 이해가 안가요
    한다리 건너는 서로 예의지켜야지 엄마입네하고 오바하는 사람들 치고 사이좋게 잘 지내는 사람 본적이 없네요

  • 11. ...
    '16.3.26 3:46 PM (223.62.xxx.215)

    제가 엄마에게 하는 지랄을 감당하실수 있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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