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름다운당신 보시는분 계세요?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16-03-25 14:59:31
극중
성준이도 결혼 경험있었나요?
IP : 113.52.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25 3:04 PM (114.94.xxx.97)

    아닌걸로 알아요~
    근데 성준 캐릭터 너무 싫지 않나요? 너무 답답하고 우유부단해요 ㅠ ㅠ 차서경은 말할것도 없고

  • 2. ㅇㅇ
    '16.3.25 3:10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걘 초혼이에요
    진짜 캐릭터 이상해요. 거기 좀 다 그래요
    진형이 누나랑 약혼했다 깼어요
    그 과정도 진상스러웠구요

  • 3. 이 드라마도
    '16.3.25 3:27 PM (121.155.xxx.234)

    배우들도 다 별로고 잼 없더라구요

  • 4.
    '16.3.25 3:30 PM (180.70.xxx.147)

    저는 잘보구있는데
    오늘이 대박이겠어요
    성준이 총각인데 먼저 차서경
    좋아해놓구 말못하고 좀 답답하지만
    우유부단해서 그렇기도하고
    배려심도 많고 매력은 없지만
    그렇게 부드럽고 다정한 사람이
    전 좋더라구요 열정적이지만
    다혈질적인 사람보다

  • 5. ..
    '16.3.25 4:12 PM (58.140.xxx.84)

    전 남녀 문제는 현실이 더 막장스러우니 그렇다 쳐도. 슬비 친아빠란 사람 이해가 안가요.
    갑자기 혈육의 정이 땡겼다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그랬다고 쳐도 꼭 그렇게 법적으로 아빠가
    되고 싶을까요? 나중에 슬비가 아빠가 자기 엄마를 그렇게 버리고 딴년이랑 집 나간걸 다 알게 되면
    맛있는거 사주고 사진 많이 찍어주는 아저씨 보다 더 못한 취급을 받을텐데도?
    딸한테 미움받고 원망받느니 엄마 친구 아저씨로 남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 6. ...
    '16.3.25 6:06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이상한 드라마인데..
    정말 마무리를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08 병실에서 읽을 재밌는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1 베베 11:17:51 28
1809707 구글 알파벳 a는 왜 빠지는 거예요? Oo 11:12:16 177
1809706 마트 진상 장난아니네요. 3 ... 11:11:39 403
1809705 매수되지 않기를 바라며 2 11:07:02 722
1809704 지금 줍줍 타임인가요? 10 .. 11:06:31 929
1809703 오징어볶음 양념 괜찮은 거 있을까요? 2 ---- 11:05:39 132
1809702 가평제이슨가든 2 가평 제이슨.. 11:04:05 221
1809701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3 궁금인 11:01:17 170
1809700 설치 시간? 1 안마의자 11:00:26 67
1809699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115
1809698 모자무싸 8인회는.. 5 10:59:42 519
1809697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12 ㅇㅇ 10:58:02 1,323
1809696 와..현대차 무섭네요 1 .. 10:57:48 1,756
1809695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5 ........ 10:55:36 624
1809694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9 노부부 10:54:10 264
1809693 학원강사님들~ 상위반과 하위반의 내신준비기간 .. 10:54:08 111
1809692 키치핏 냉장고 세트 대용량 살건데요. 꼭 1등급 가전구매 10:52:41 109
1809691 주식 너무 빠지는 거 아녀요? 7 참나 10:51:43 2,007
1809690 하이닉스로 8억 벌었다는 사람이 있던데 7 하닉 10:51:10 1,318
1809689 청바지가 편하긴 한데 흐물흐물 한데.. 섬유재질 보면 될까요? 1 청바지 10:51:06 166
1809688 TV 소리 들으면 신경이 곤두서요 1 ㆍㆍ 10:47:42 197
1809687 지금처럼 주식 내릴때 관망인가요? 16 주식 10:42:59 2,011
1809686 어제 팔순어머니 서울나들이 썼던 이입니다.please! 14 ... 10:39:49 823
1809685 주식 종목 뭐 살까요? 2 주식 10:38:28 986
1809684 주왕산 실종 아동 결국.... 22 슬퍼 10:38:17 3,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