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반려묘들은 주인이 임신한 거 알까요?
작성일 : 2016-03-15 21:02:45
2086763
저희집 푸드리가 알까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ㅎㅎ
IP : 223.62.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분
'16.3.15 9:15 PM
(175.198.xxx.8)
예전 우리집 냥이들 보니까
임신하니까 이상하게 꼬질스럽게 보이더라구요
딱 뭔지 싶은데..초췌해 보이기도 하고
아마 그 넘들도 그런 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은데요
2. 왠지
'16.3.15 9:18 PM
(1.234.xxx.187)
알 것 같아요 동물들이 먼저 알 것 같기도 해요~
근거는 없다는 ㅎㅎㅎ
3. 개둘딸린아줌마
'16.3.15 10:25 PM
(59.86.xxx.47)
저희집 개들은 제가 말해주기 전에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제가 말해서 알고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임신하고 나서 초기에 입덧하고 너덜너덜한 시간을 보내는 동안...
산책도 못시켜주고 챙겨주지 못해 미안했어요~ ㅠㅠ
4. ??
'16.3.15 11:15 PM
(222.120.xxx.226)
뉴스에서 봤는데 개가 자꾸 특정부위를 킁킁거리길래 병원에 가봤더니 암이었다고..
암냄새도 맡아서 주인을 살렸다던데
임신이라고 모를까요?
5. ㅁㅁ
'16.3.15 11:28 PM
(211.217.xxx.104)
여자들 임신하면 호르몬 분비 등 채취가 달라진다고 들었어요.
다른 건 몰라도 냄새가 변한다면 개는 알거에요.
알겠죠...ㅠㅠ 우리 개는 왜 개면서 안 보이면 간식을 못 찾아 먹니 왜 나보고 찾아 달라고 그러는 거야 ㅜㅜ
6. .....
'16.3.16 12:52 AM
(115.86.xxx.111)
알거같아요
저희집 고양이가 엄마가아프기시작할때부터
엄마가 자면 엄청 킁킁대고
혼자 일어나서 엄마자는걸 가만히 지켜보곤 했어요..
왜저러냐 하고 말았었죠
한참 병이.진행되고야 사람은 알았는데
동물은 먼저알았던거같아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가
아기가 태어나서 집에오면 다들 좋아하던데
엄마배에.있을때부터 알아서 익숙한건가
싶기도하더군요.
7. 우유
'16.3.16 11:56 AM
(175.198.xxx.8)
-
삭제된댓글
짐승들이 지진나는것 먼저 안다고 하면 이런 예민한 상황 먼저 알것 같아요
8. 울집
'16.3.16 2:38 PM
(223.62.xxx.115)
푸드리를 출산 후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지 난감해서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88536 |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7 |
친정 |
02:19:26 |
568 |
| 1788535 |
이주빈도 |
ㅇㅇ |
02:19:15 |
322 |
| 1788534 |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
82 |
02:03:04 |
208 |
| 1788533 |
네이버페이 줍줍요 2 |
........ |
01:52:40 |
266 |
| 1788532 |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3 |
ㄷㄹ |
01:51:10 |
309 |
| 1788531 |
10년 전세후 3 |
... |
01:49:04 |
498 |
| 1788530 |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4 |
김밥 |
01:31:31 |
924 |
| 1788529 |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 |
01:16:25 |
1,199 |
| 1788528 |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5 |
김밥 |
01:09:52 |
911 |
| 1788527 |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 |
00:54:25 |
429 |
| 1788526 |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
… |
00:50:12 |
1,605 |
| 1788525 |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 |
00:48:33 |
1,146 |
| 1788524 |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 |
00:45:28 |
337 |
| 1788523 |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
경도 |
00:38:48 |
1,106 |
| 1788522 |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50 |
도움이.. |
00:37:11 |
1,960 |
| 1788521 |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
ㅇ |
00:35:32 |
1,181 |
| 1788520 |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
50대 후반.. |
00:33:00 |
2,029 |
| 1788519 |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 |
00:30:51 |
395 |
| 1788518 |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4 |
습관 |
00:26:38 |
2,222 |
| 1788517 |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 |
00:25:09 |
980 |
| 1788516 |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4 |
.. |
00:23:28 |
1,194 |
| 1788515 |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 |
00:20:35 |
984 |
| 1788514 |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4 |
... |
00:18:11 |
288 |
| 1788513 |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
어린왕자 |
00:15:36 |
838 |
| 1788512 |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
퐁당퐁당 |
00:14:41 |
6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