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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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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봐요

조회수 : 488
작성일 : 2016-03-12 00:46:44
아~~
오랜만이네요.
아이 낳고 2년 지났는데
그간 동요만 불렀지.. 이런 가요 부르고 들을 시간 여유가 없었던 듯 해요.
아기 재워놓고
오늘 우연히 티비보다가 스케치북 보네요.

아름다운 이별 따라 불러요ㅋ

이번 9월이면 이 여유도 없어지네요ㅋㅠ

이제 좀 살만하다 싶었는데
덜컥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바람에.!.

진짜 오랜만이에요.
가요 듣는거 ㅋ
예전에는 엄청 듣고 부르고 했는데.~^^
IP : 221.138.xxx.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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