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쪽시력차이가 커서 머리가 아픈것 같은데 렌즈끼울까요?

중3아들 조회수 : 944
작성일 : 2016-03-09 20:13:48
중3아들이 어릴때 한쪽눈이 약시였고
지금 양쪽 시력차가 엄청납니다.
6개월마다 가는 안과에서 매번 야 너 어지럽지 않니?
의사쌤이 그러십니다.
그럴때마다 아들은 괜찮아요 그랬고 쌤도 저도
어릴때부터 익숙해졌나보다 했지요.
한때 렌즈껴볼래? 라고도하셨었고 렌즈끼면 좀 어지러운게 덜할텐데 하시기도 했었는데
뭐 아들이 안어지럽다헤서 흐지부지 되었지요.

오늘 아들이 학교에서 머히가 깨질것처럼 아파서 보건실에서 누워있었다고합니다.
작년에도 종종 머리가 아파서 보건실에 가곤했었는데
오늘 보건쌤이 어쩌면 시력때문에 머리가 아픈것일수도 있다고
하셨데요.

정말 원인이 그것때문이라면 당장 렌즈로 바꿔주고 싶습니다.
회원님들중 혹은 자녀분들중 저희아이처럼 엄청난 시력차로 머리가 아팠던 경험 혹은 렘즈로 바꾸면서 두통이 사라진 경험있으시면 들려주셔요.

한창 할일도 많고 건강해야할 나이에 머리가 아파누워있게되니 속상하고 어서빨리 해결해주고픈 마음이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9.207.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16.3.9 9:16 PM (222.108.xxx.234)

    아들이 시력차가 엄청나서 항상 머리 아프고 책도 오래 보지 못 해서 공부도 제대로 못 했는데
    안과샘들 안경 맞춰도 별반 나아지지 않아서 거의 포기하고 살았는데(책만 안보면 괜찮음)
    이번에 영등포 ㄱ 안과에서 올바른 안경 처방받고 편안 해 졌어요.
    그런데 그 안과에서도 좋은 샘 만나야 돼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요.

  • 2. 바다짱
    '16.3.9 10:21 PM (39.118.xxx.106)

    저희아들 초등6학년인데 이번에 검진하니 한쪽은 1.0 다른한쪽은 -2 나왔어요. 항상 안경을 쓰던, 안쓰던 두통이 있었어요. 의사쌤이 이번에 드림렌즈 권유하셔서 하기 시작했는데, 두통이 거의 사라졌다하네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안경처방사가 고등때는 콘택트렌즈하면 좋을거라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29 나혼산 최지수(노라) 기특해요. 지수 20:16:34 36
1814628 여러분 재테크는 어떻게 하세요 부동산 주식 00 20:13:54 69
1814627 바람이 넘 시원하게 부니까 행복해요 2 팥빙수 20:07:57 180
1814626 뇌경색으로 편측마비 4 뇌경색 20:06:41 380
1814625 티빙 저렴하게 볼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2 ... 20:04:15 152
1814624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 감기 2 왈왈 20:02:30 146
1814623 이런 사람은 효도하는게 맞는건지 6 카페 20:01:34 282
1814622 건조기 엘지 나 삼성 2 어렵다 19:56:34 184
1814621 오세훈 “당선 땐 국무회의 참석”…민주 “56회 중 2번 참석,.. 3 하하하 19:54:59 430
1814620 기차안입니다 6 ........ 19:47:20 668
1814619 코털깍기중 우주최강 좋은것 좀 추천부턱두립니다 2 코털남편 19:46:55 211
1814618 스포x) 마이클 영화 보고나왔어요 2 ... 19:46:30 411
1814617 분다버그 음료 아세요? 6 음료 19:42:29 636
1814616 주식 사서 손해본분은 없나요? 11 누군가는 19:42:26 1,094
1814615 교육감 안민석 후보 공약 기함하겠네요 17 .... 19:37:41 1,144
1814614 이영지 사과했대요 11 ... 19:30:30 2,283
1814613 저체중이 과연 일찍 죽나 6 체중 19:29:09 891
1814612 박근혜 유세하는 영상보면 10 ㅓㅏ 19:25:07 993
1814611 현재 평택 상황 - 조국과 사진 찍기 위해 줄을 서고 있어요 24 ㅇㅇ 19:14:58 1,113
1814610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4 천천히 가자.. 19:12:56 566
1814609 작년 여름에 주식 처음 시작한 경우 1 ... 19:12:46 801
1814608 한동훈, 진짜 보수가 민주당의 폭주를 박살낼 수 있게 해주십시오.. 38 연설영상 18:59:03 977
1814607 중3아이 전교꼴찌 7 18:56:53 1,446
1814606 입시 끝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16 18:46:57 993
1814605 "여기가 떨거진가?" 부산의 현장민심 9 18:44:51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