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달라졌어요... 주인공... 너무 안됐어요. ㅜㅜ

ㅇㅇㅇㅇ 조회수 : 13,039
작성일 : 2016-03-07 23:04:34
누구 하나도 사람으로 애정으로 봐주는 사람이 없네요.

시어머니 남편 딸....

그리고 가족부양을 위해 저 나이에도 엄청난 노동을 해야되고..

너무 안됬어요.. 

애정한톨 주지않는 가족들의 뒷바라지가 인생의 전부네요.. 

정작 본인은 가족들의 따뜻한 말한마디 손길한번을 바라는 여린 마음을 가진분임에도 불구하고..

ㅜㅜ

가족들도 너무합니다.
IP : 222.112.xxx.1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6.3.7 11:12 PM (112.154.xxx.76) - 삭제된댓글

    제 말이요
    진짜 쌍욕이 나와요 ㅠㅠㅠㅠ
    아내분이 내가 만져주는거 좋아하는거 알아? 그 말에
    그만 좀 하라고!!! 소리지르는 남편

    그 말에 또 알았다고 그만할게 말하는 아내 ㅠㅠ

    일단 아내분이 너무 순둥이네요 ㅠㅠ

    딸래미 미친것!!!!!
    두들겨 패버리고 싶네요.
    딸의 말을 들어도 하나도 이해 되지 않아요.
    어렸을때 밥을 많이해서 지금은 하기 싫어서 일하고 시할머니 모시고 집안일 다 하는 엄마한테 밥상 받고 물달라 채소 바벼달라는 소리가 입에서 나오는지!!

    밤새고 들어와선 엄마가 짜증내서 말하니 나는 미안하단 말 절대 못한다는 딸!
    엄마가 안굽히니 나는 사과 못한다는 게 21살 짜리가 할 말인지

  • 2. ...
    '16.3.7 11:12 PM (222.109.xxx.203)

    남편 너무해요.
    자기 어머니 일하는 아내한테만 맡기고
    방관하고...

    딸 철도없고..

    웬종일 일하고..엄만 뭔죄인지...

  • 3. ㅠㅠ
    '16.3.7 11:13 PM (112.154.xxx.76)

    제 말이요
    진짜 쌍욕이 나와요 ㅠㅠㅠㅠ
    아내분이 내가 너무 힘들다며 혹시 내가 만져주는거 좋아하는거 알아? 그 말에
    그만 좀 하라고!!! 소리지르는 남편

    그 말에 또 알았다고 그만할게 말하는 아내 ㅠㅠ

    일단 아내분이 너무 순둥이네요 ㅠㅠ

    딸래미 미친것!!!!!
    두들겨 패버리고 싶네요.
    딸의 말을 들어도 하나도 이해 되지 않아요.
    어렸을때 밥을 많이해서 지금은 하기 싫어서 일하고 시할머니 모시고 집안일 다 하는 엄마한테 밥상 받고 물달라 채소 바벼달라는 소리가 입에서 나오는지!!

    밤새고 들어와선 엄마가 짜증내서 말하니 나는 미안하단 말 절대 못한다는 딸!
    엄마가 안굽히니 나는 사과 못한다는 게 21살 짜리가 할 말인지

  • 4. 너무
    '16.3.7 11:16 PM (180.230.xxx.161)

    안됐어요 ㅠㅠ
    남편이랑 딸 진짜 뭔가요?
    고생만 하고 넘 안됐네요 저분

  • 5. 욕나옴
    '16.3.7 11:17 PM (58.231.xxx.76)

    가족이 아니라 웬수
    딸년도 못되처먹어서는 21살이나 처먹고
    술담배하고 밤새고 놀고들어오고
    상대방이 안굽히면 난 못굽힌다?

  • 6. 프로그램을 끝까지 보고 글도 쓰고
    '16.3.7 11:24 P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댓글도 달아야죠...
    연예인도 아니라 일반인 가정인데 ㅠㅠ
    딸도 왕따의 상처도 있고...
    각자의 상처가 있는건데...

  • 7. 저같음
    '16.3.7 11:24 PM (180.230.xxx.161)

    용돈 싹 끊고 내쫒을거 같아요 저 딸ㅠㅠ

  • 8. 딸이
    '16.3.7 11:25 P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마음의 상처가 있잖아요
    딸의 마음의 상처 치료가 시급하죠...

  • 9. ...
    '16.3.7 11:34 PM (115.139.xxx.42)

    처음에 딸보고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는데..애가 중학교때 왕따를 당하고 엄마아빠한테 말도 못하고 마음의 병이 깊어지듯 해요..다행히 상담하고 다들 좋아졌네요..남편분도 부인 안아주고 딸도 엄마 좋아하는 블루베리케익으로 생일 챙기고..많이 변했네요.. 이제 다들 행복하게 살길..왕따 무서워요..

  • 10. 남편의핏줄이
    '16.3.7 11:43 PM (218.155.xxx.45)

    이기적인 피가 흐르는 집안이네요.
    형제들 중 막내라는데
    형이 상의도 없이
    지네 엄마를 어느날 막내동생 집에 데려다놓고
    갔다네요.
    그래놓고 십원한푼 안보태주나봐요.
    그게 벌써 8년이라네요.
    그런 남편도 전혀 지네 엄마를 위해 집안일이나,
    손하나 까딱 안하나봐요.
    부인이 무슨 말도 못하게 하고요.

    와 이기적인 인간들도 많고
    보기드문 바보스러울정도로 착한 며느리,아내도 있네요?
    방송을 계기로 남편네 핏줄들
    철좀 들었으면 좋겠네요.

  • 11. 저런것만
    '16.3.7 11:47 PM (49.175.xxx.96)

    닥치고.
    저집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저엄마에요


    딸이라는애인지뭔지, 방이라도얻어 혼자살며
    고생찔찔해봐야 알죠

  • 12. 미친
    '16.3.8 12:59 A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0.1%안에 들 효자 남편이랑 보는데
    자기도 보다가 힘든듯
    얼른 돌려버려서
    끝까지 못봤어요.
    의논도 없이 시어머니 데려다놓고
    생활비 지원도 한푼도 없고
    미친 남편은 손하나 까딱 안하고에서
    남편이 체널 바꿔버리네요.
    제가 계속 미친.미친.했거든요.
    감정이입되어서 오늘도 잠 못잘듯요

  • 13. 분통
    '16.3.8 2:57 AM (175.196.xxx.123)

    저집에 가장 큰 문제점의 시작이 저 할머니가 상의도 없이 8년전에 온거예요.
    아이가 한창 중학교들어가고 예민한 사점에 할머니가 집에 오고 집안은 맨날 전쟁이었겠죠.안봐도 비디오.
    일하는 며느리가 자기하나땜에 아침상을 차리는걸 태연히 받아먹고 있는 노인네를 보니 이기적인 엄마에 그 아들에 또 그 딸이 고구마줄기처럼 엮여있네요.
    저와중에 스킨십 타령이라니... ㅠㅠ 방3개에 안방은 시어머니 내주고 아들 딸방 하나씩 본인들은 어디서 자는지 ...아줌마도 애정결핍 맞아요. 궁시렁대면서도 다 받아주니 호구가 진상을 만들듯이 저렇게 된거죠.
    솔직히 방송에서 개선된것처럼 끝났지만, 반짝 나아져 보이는 것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해결이 하나도 안됐어요. 저 딸은 내 쫒아야합니다.

  • 14. 어제
    '16.3.8 9:24 AM (121.144.xxx.85)

    저도 보면서 남편이 미친놈이라고 생각들었어요.
    어떻게 부인한테 의논한마디 안하고 시어머니를 데리고 오나요?
    그것도 아픈 시엄마를...
    백번 양보해서 데리고 올 수는 있다쳐요.
    그럼 일하러 다니는 부인 힘드니 집안일이라도 좀 도와주든지 하지 딱 거실에 앉아서 쉬는 꼬라지보니
    저절로 욕 나오더라구요.
    거기다 달은 수시로 가출하고 어릴 때 외롭게 자란거 지금와서 이야기 하면서 자기가 다 이렇게 된게 엄마
    탓이라고 하고..정말 같은 여자 입장에서 마음 아파서 못보겠더라구요.
    그나마 시어머니가 별나지 않아 보이기는 하더라구요.
    그리 힘들게 생활하면서도 시어머니 아침 꼭 챙겨드리고 일하러 갈때도 시엄마한테 살갑게 다녀올께요~
    하는데 정말 그런분이 행복하게 사셔야 되는데 안타까웠어요.

  • 15. ....
    '16.3.8 9:35 AM (183.101.xxx.235)

    보다가 화가 나서 채널돌렸네요.
    남편이 어쩜 저렇게 이기적인지 딸년도 나이가 스무살이 넘어서 저따구로 행동하는지.. 저같음 방 따로 얻어서 집나갔을거같아요.
    사람이 너무 순해도 가족들조차 무시하는구나 싶더군요.

  • 16. ㅠ ㅠ
    '16.3.8 12:04 PM (112.186.xxx.156)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가 했더니만..
    정말 미친 남편이더만요. 책임감 제로.
    딸년은 내쫓아야 해요.
    그 엄마 정말 정말 너무 불쌍해요.

  • 17. 욕이 절로
    '16.3.8 8:51 PM (125.176.xxx.188)

    보다가 뒷목 잡았어요
    특히 아내 오빠가 왔는데
    그 앞에서 아내가 남편 형제들에게 어머니 모시는 일이야기 힘들다고 하자니까 할수없다고
    생색내는말 같아 할수없다며 인상쓰며 말하는데...
    사람인가 싶었어요
    이기적인 것도 정도껏이죠
    어머니 모시며 수발은 아내가 다하고 자긴 손하나 까딱을 안하면서
    생색은 자기몫이라니 ...기가차서 정말
    누울자릴 보고 다리를 뻣는다고 그런말에 아무말도 못하는
    그 아내와 오빠도 이상하긴 마찬가지 였어요
    이런 프로라도 나와 다행이지만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761 혹시 국내에도 바다 서핑을 배울 곳이 있나요? 8 ^ ^ 2016/03/09 1,115
536760 취업이 되지않네요.. 7 답답 2016/03/09 3,297
536759 니트의류도 희게 할 수있는지요.. 희게 2016/03/09 510
536758 보험사기 치려다 82에 전현직 경찰 많다고 하니 글 지웠네요 1 사기꾼 아웃.. 2016/03/09 1,432
536757 50-60대 하의 속옷 사려면요 2 뚜앙 2016/03/09 1,030
536756 대만,싱가폴중.... 8 여행초보 2016/03/09 2,025
536755 해외에서 직장생활하시는분들 2 ㅇㅇ 2016/03/09 1,045
536754 몸의 통증이 줄어들어 정말 다행이네요. 4 일상 2016/03/09 1,617
536753 다이어트 유지 어떻게 하시나요 8 2016/03/09 2,367
536752 대구(경북)가 위대한 얼을 되살려 민주화역사에 진 빚을 갚을 기.. 1 꺾은붓 2016/03/09 575
536751 팔다리 기미요. . 2016/03/09 1,575
536750 7살 아이 피아노 좀 이른가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16 ... 2016/03/09 2,633
536749 암스테르담 여행 팁 구해요 16 오월 2016/03/09 2,377
536748 민어회 맛이 어떤가요? 7 목포는 항구.. 2016/03/09 9,981
536747 입 천장이 아프면 어디로 가야.. 2016/03/09 617
536746 지인 딸이 백혈병인데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21 .... 2016/03/09 6,651
536745 40대 남자 ....할수있는 여가활동이 뭐가 있을까요? 7 그리움 2016/03/09 1,421
536744 출혈에 연근먹기 3 ㅇㄱ 2016/03/09 1,765
536743 생기부 발급은 학생이 신청해도 되는 건가요? 중학교 2016/03/09 641
536742 며칠전에 교통사고로 글을 올렸어요... 5 속상해요.... 2016/03/09 1,619
536741 정말 일반고에서 한종(수시)으로 대학 가는 애들이 18 고등학교 2016/03/09 3,841
536740 여름에 모기들.. 보통 아파트 몇층까지 들어오죠? 9 아파트 2016/03/09 2,371
536739 정부가 말하는 테러의 진실 눈팅코팅 2016/03/09 502
536738 기사 댓글에 처변불경이란 게 뭔 뜻인가요. 3 . 2016/03/09 921
536737 선교사의 죽음에 대해 쓴 글중에 7 ㄹㄹ 2016/03/09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