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어떻게 놀아주세요??
우리강아지는 삑삑아장난감 뼈다귀장난감등 장난감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오히려 무서워할 정도에요..
그러고선 입이 심심한지
온갖 생활용품들 물어뜯고 ㅜㅜ
아니면 제가 지 쓰다듬어줄때 제 손을 막 자그작자극작 깨물고(으르렁거리는게X 제손 입으로 쫓아다니며 첨엔 가볍게 힘빼고 깨물다, 갈수록 흥분하며 악소리 나도록 아프게 깨물고 손ㄹ 휘두르다 발톱으로 절 할퀴고 아파죽겠어요 ㅜㅜ)
아님 또 저 가만 누워있어도 한번씩 와서 저렇게 온몸을 핥다 깨물고 할퀴고 그래요 ㅜㅜ
피부가 상처로 남아나질 않아요..
어떻게 하면 제가 안다치면서도 강아지도 안심심하고 재밌게 놀게 해줄수 있을까요??
1. ..
'16.3.7 12:22 AM (107.178.xxx.81)박스노즈워크 검색해보세요 만병통치약이라고하네요 애견숲 이라는 블로그에서 저도 알게되었어요
2. 강아지가
'16.3.7 12:31 AM (61.102.xxx.238)이갈이할때라 이가 간지러서 무는거예요
그시기만 지나면 안물어요
그런데 주인을 자꾸물면 야단좀치세요
신문지말아서 바닥을 치면서 야단치면 덜하긴해요3. ㅇㅇ
'16.3.7 7:24 AM (220.121.xxx.167)울 강아지는 심심하면 장난감 아무거나 물어와서 제 앞에 툭 떨궈놔요. 던져달란거죠.
던져주면 달려가서 물어오고...무한 반복..
전 재미없는데 얘는 아주 재밌는 모양이에요.ㅎ
또 두손을 들고 잡을려는 시늉하면 도망쳐요. 요리조리 이방 저방으로...잡기놀이도 좋아하더라구요.4. 어떤날
'16.3.7 9:45 A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81463&page=1&searchType=sear...
5. 맞아요
'16.3.7 9:46 AM (211.253.xxx.34)인형 던져주기.
누구든 방바닥에 앉기만 하면
의자에 앉기만 하면
너~ 한가하구나~하면서 인형이며 공이며 원반이며..
죄다 물어다 다리에 올리고 무릎을 툭툭디고 ㅎㅎㅎㅎ
귀신 같이 한가한걸 알아요
또 종이에 간식을 싸서 여기저기 뿌려주세요.
노이즈워크라고 하는데 한동안 초몰입해서 ㅋ
또 간식공이 있어요. 또글또글 굴리면 간식이 톡톡 나오는 장난감요.
그것도 한동안 즐겨요6. 어떤날
'16.3.7 9:46 A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7. 맞아요
'16.3.7 9:47 AM (211.253.xxx.34)또 안신는 양말속에 간식 겹겹이 넣어서 던져줘요.
전 요렇게 외출할 때도 던져주고 나와요.
그럼 엄마가 나가든 말든~~~먹는데 열중 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200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 | 04:28:56 | 97 |
| 1796199 |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2 | ㅇㅇ | 04:28:34 | 277 |
| 1796198 |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 ㅇㅇㅇ | 04:13:54 | 293 |
| 1796197 |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 시슬 | 03:16:08 | 330 |
| 1796196 | 무슨심리일까요 | 친정엄마 | 03:06:43 | 221 |
| 1796195 | 47세 이별 상담(?) 25 | 007 | 02:40:59 | 1,443 |
| 1796194 | 시가와 절연하니 6 | 큰며느리 | 02:19:19 | 1,218 |
| 1796193 |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 | 02:09:26 | 359 |
| 1796192 |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 기억이 | 01:59:59 | 1,474 |
| 1796191 |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 | 01:38:24 | 585 |
| 1796190 |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8 | 에휴 | 01:36:14 | 1,447 |
| 1796189 |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2 | ... | 01:29:45 | 706 |
| 1796188 |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 | 01:16:28 | 187 |
| 1796187 |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 놀랍다 | 01:02:58 | 1,284 |
| 1796186 |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 풍수 | 00:54:15 | 1,977 |
| 1796185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 | 00:35:29 | 778 |
| 1796184 | 레이디 두아 질문 7 | ... | 00:27:10 | 1,999 |
| 1796183 |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 | 00:20:34 | 2,131 |
| 1796182 | 쳇gpt요~ 3 | ........ | 00:17:51 | 800 |
| 1796181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0 | 나무 | 00:11:42 | 3,663 |
| 1796180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 후 … | 00:10:47 | 3,141 |
| 1796179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 ㆍㆍ | 2026/02/17 | 1,299 |
| 1796178 |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 ㅇㅇ | 2026/02/17 | 702 |
| 1796177 | 남자가 사별하면 14 | 639 | 2026/02/17 | 2,852 |
| 1796176 |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 시누 | 2026/02/17 | 4,9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