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나물 잘하는 분

부성해 조회수 : 1,652
작성일 : 2016-03-06 02:08:03
취나물, 부지깽이 좀 알려주세요.

인터넷 보니
바로 삶는 분.
불려 삶는 분!
다르던데

어떤방법이 제일 낫나요?
보관은 어찌해야 하는지요
IP : 221.138.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루
    '16.3.6 3:13 AM (122.45.xxx.116) - 삭제된댓글

    건나물을 반나절정도 물에 불리고
    그걸 삶은후 바로 찬물에 씻지말고 삶은물에
    그냥 놔두세요. 뚜껑닫은채로 반나절...
    그리고 나서 잘 씻어서 볶으면되요.
    토욜날 부지갱이를 처음으로 사서
    그리 했더니 삶은걸 사와서 요리했는줄
    알던데요.....ㅋ
    제가 요리 시작한지 얼마안된지라....

  • 2. 나루
    '16.3.6 3:17 AM (122.45.xxx.116) - 삭제된댓글

    건나물을 반나절정도 물에 불리고
    그걸 삶은후 바로 찬물에 씻지말고 삶은물에
    그냥 놔두세요. 뚜껑닫은채로 반나절...
    (삶는 시간도 건나물에 따라 다른데
    취나물과 부지갱이는15-20분 삶아요)
    그리고 나서 잘 씻어서 볶으면되요.
    토욜날 부지갱이를 처음으로 사서
    그리 했더니 삶은걸 사와서 요리했는줄
    알던데요.....ㅋ
    제가 요리 시작한지 얼마안된지라.

    그리고 건나물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완 늪~~~
    빠져나올수 없는...

  • 3. 나루
    '16.3.6 3:36 AM (122.45.xxx.116) - 삭제된댓글

    참 보관은 냉동실에 해도 되요

  • 4. 나루
    '16.3.6 4:17 AM (122.45.xxx.116) - 삭제된댓글

    삶고 남은 나물은 지퍼백에 냉동보관 가능해여

  • 5. 첫댓글처럼 해도
    '16.3.6 6:43 AM (175.223.xxx.121)

    질기면 반복해서 삶고 그대로 뚜껑 덮어 놔둬요.
    어짜피 취나물은 쓴맛을 많이 빼줘야 하니 , 여러번해도 괜찮아요.
    양념해서 육수든 물이든, 수분이 좀 있는 상태로 뚜껑 덮고 익히고요.

  • 6. ㅁㅁ
    '16.3.6 9:11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생야채 삶은것보관은 어떤지 모르지만
    묵나물잘삶아진건 물과함께 냉동같은거 필요치않음

    불려서 삶으면 아무래도 시간단축이되고

    묵나물은 잘우려내는게 포인트입니다

    준비된 나물 국간장에 조물거려밑간해두고
    파 마늘을 먼저 기름낸뒤 같이 달달볶은후
    육수나 쌀뜨물자작하게부어 처음 센불 나중 중불로
    물기잡히도록 뚜껑덮어두면

    깊고 보드라운맛 나옵니다
    마무리로 참기름 통깨살짝

  • 7. 이번
    '16.3.6 11:50 A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보름에 취나물 곤드레 나물은 뜨거운 물에 몇시간 불렸다가 밤새 불려도 딱딱하더군요 한나절로는 안될 듯
    고사리는 부드럽게 됐어요

  • 8. 나이많은 아줌마
    '16.3.6 12:21 PM (220.76.xxx.115)

    건나물은 무조건 냄비에 물양을 좀넉넉히잡아서 뚜껑닫고 팔팔끓여요 물끓으면 건나물 넣어요
    중저불에 삶아가면서 중간에 만저봐요 적당히 물러졋으면 그대로 불끄고 하룻밤 뒷배란다에
    방치합니다 그다음날 행구어 물에 한나절 담그어서 해먹어요
    한가지 조심할 건나물은 토란대는 뜨거운물에 담가서 불리거나 실짝만 삶아서 써야해요
    조금만 더삶으면 뭉그러져요

  • 9. 건나물
    '16.3.6 2:11 PM (122.45.xxx.116) - 삭제된댓글

    http://hls3790.tistory.com/m/post/1216

    참고하세요.

  • 10. 토란대, 피마자잎
    '16.3.7 1:00 PM (175.223.xxx.121)

    독성이 있어서 잘 울궈서 사용해야 합니다.
    된장 사용하면 덜하다는 분도 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25 패왕별희 보면서 의아했던게 1 ㅁㄴㅁㅎㅈ 15:11:29 67
1803824 지금 전월세가 사라지는 이유가 뭔가요? 3 ㄴㄴ 15:10:37 89
1803823 왕과 사는 남자 17 볼까요? 14:58:24 729
1803822 제가 예민한지... 7 ?? 14:56:58 392
1803821 상추 예쁘게 담는 법 4 ... 14:53:59 454
1803820 제가 요즘 싫어하는 유튜브 스타일 - AI로 생성 7 유튜브 14:50:52 440
1803819 아들의 건강보험료 아시는 분ᆢ 3 퇴직자 14:48:04 359
1803818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17 집착 14:42:39 1,622
1803817 20대초반 딸, 2~3주 간격으로 생리를 해요 4 흐휴 14:41:58 250
1803816 와이드 팬츠라면 밑단이 6 WW 14:38:52 441
1803815 낼 치킨 시키려고요 4 ㅇㅇ 14:32:03 644
1803814 BTS , SWIM 뮤비 나왔어요 7 BTS 14:28:34 1,013
1803813 김민석의 유시민 뒷담화 82 문자 14:26:50 1,457
1803812 배달시켜 먹는데 정말 보기 싫은 행동을 10 ... 14:26:15 1,151
1803811 주변에 20살까지 사는 냥이들 좀 보시나요? 4 dd 14:25:06 308
1803810 쉑쉑 밀크쉐이크 빨대로 못 빨아 먹겠어요. 5 ㅇㅇㅇ 14:24:27 421
1803809 다초점안경 구입 후기의 후기 안경 14:22:29 519
1803808 싱글딸과 평생 데이트하며 살고픈 엄마 7 그린 14:22:21 1,044
1803807 검진센터 질문 4 14:19:17 261
1803806 자녀가 월급 일부를 주식투자하고 싶다는데요 3 주식추천 14:17:57 750
1803805 남자전용 헤어샵 3 남자 14:16:35 204
1803804 요즘 광고홍보전화 왜이렇게 많이오죠 7 ........ 14:03:21 292
1803803 실리콘머핀틀과 일회용 머핀틀 어느것이 나을까요 3 ........ 14:02:24 267
1803802 딸에게서 독립 못한 엄마 7 주위사람 14:01:52 1,227
1803801 빌라촌에 빵집 하나가있는데 줄이 후덜덜 10 래미안방배 13:59:02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