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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한테는 한번도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 잡담 )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16-03-04 23:25:14
네이버 지식인보면 친한친구나  같이일하는 동료가
돈을 빌려달라거나 핸드폰 명의빌려달라고, 엄청 많다는데..
차도 빌려달라고하고,,..

주위에서도 돈빌리는거 자주보는데..

왜 저한테는 한번도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이상하게 들리지는 모르겠지만.. 
저 진짜 순진하고 착하게 생겼다는말 많이 듣는네요,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만만한 사람한테 돈빌리고 명의 빌린다는데..
우째 저한테는...
저도 1번쯤은 빌려주고 싶은데 말이죠  -,-;;
좋아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ㅋㅋㅋ 씁쓸하네요


IP : 118.217.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어나겠죠
    '16.3.4 11:28 PM (203.226.xxx.106) - 삭제된댓글

    이렇게 기다리는데.. 차분하게 기다려봐요.

  • 2. ...
    '16.3.4 11:29 PM (220.75.xxx.29)

    전 정말 칼같이 거절할 준비가 되어있는데 그게 티가 나는지 아무도 부탁을 안 해요...

  • 3. 찍어먹어봐야 똥인줄아나
    '16.3.4 11:30 PM (117.111.xxx.57)

    행복한줄 아세요
    별게 불만

  • 4.
    '16.3.4 11:32 PM (219.240.xxx.140)

    저도 아무도 부탁안해요 ㅎㅎㅎ
    보이스피싱 전화도 못받아봤어요

    저 돈없는거 다들 아나봐요

  • 5. 님은
    '16.3.4 11:38 PM (42.147.xxx.246)

    동생하고도 말을 안한다며요?
    저번에 살인 사건 이야기를 하며 사이다 맛이라고 하더니...

  • 6. 변걸부러워하시네요
    '16.3.4 11:39 PM (211.108.xxx.238)

    당해봐야 정신차리지ㅋ

  • 7. ...
    '16.3.5 1:59 AM (118.176.xxx.202)

    정 그러시다면

    4천만 빌려주실래요?

  • 8. 징글징글
    '16.3.5 8:48 AM (59.17.xxx.48)

    저흰 누군가 친하려고 붙으면 의심부터...버릇이 생겼어요. 너무 당해서....헌데 남편은 아직도 사람을 믿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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