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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날라가는 소리했더니 정말 복나갔어요.ㅜㅜ

111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16-03-04 20:08:37
잠깐 일하는 회사 너무좋다고 했더니..
아.... 칼퇴근 싫어하는 눈치에요..

오늘 30분 넘어 나오니 좀 조아하는것 같네요..
조직 분위기가 좀 그래요 아무도 퇴근 안하는...
사람들은 순하고 일도 많지 않은데...윗사람눈치를 서로 엄청 보는거 같아요..

저야 단기 계약직인데...
너무 칼같이 가니 그런가봐요..아...집에서 가깝다고 좋아했더니..
좀더 두고 봐야겠지만.. 2주일했네요..3개월이 빨리 가야할텐데...

옛날 할머니들이 음식 먹으며, '맛있다 맛있다~' 이런말 하지말라고..했는데...
 나이드니 그의미가 뭔지 알거 같아요..
IP : 124.49.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6.3.4 8:10 PM (114.204.xxx.212)

    계약직이고 재계약 안할거면 상관있나요
    미적거리며 눈치보고 퇴근 못하게 하는 분위기 싫어요
    바쁘면 야군하고ㅜ아님 퇴근 시키지

  • 2. 음???
    '16.3.5 1:51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긍정적으로 말하신 거 아닌가요? 복들어오는 소리 같은데..
    음식
    먹으면서 맛있다 하면 안된다니 .. 저 그말 자주 하거든요 맛있어서 ㅠ 뭘까요? 질투를 사서 그럴까요? 이유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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