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무현 대통령 국정원과의 대화

... 조회수 : 962
작성일 : 2016-03-01 14:56:29
지금 안민석 의원님이 연설문 읽어주세요
노무현 대통령 톤으로^^
IP : 66.249.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번씩이나 강조
    '16.3.1 3:01 PM (66.249.xxx.213)

    정권을 위한 국정원은 그만해달라고 하셨네요
    정보전문가가 되어달라 끗발이 아닌 자부심과 존경(?)이 되어달라
    국정원을 진심 존중하셨던거 같아요

  • 2. 그럼요
    '16.3.1 3:02 PM (14.39.xxx.237)

    검찰(이라고 쓰고 견찰이라고 읽는다)도
    존중해 주셨죠.

  • 3. ...
    '16.3.1 3:08 PM (223.62.xxx.212)

    노통이 그들의 의식수준을 기대하고 국민과 언론과 검찰과 국정원을 존중했던게 최대실수.

  • 4. 박준선 검사
    '16.3.1 3:36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9년 전 어느 젊은 검사.."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을 망치고 있다."면서 검사직을 관두는데
    9년후 그는 한나라당 국개의원이 되었네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클린정치위원회 법률지원팀 팀장
    이명박 대통령 경선캠프 법률지원단 단장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자문위원
    2011. 11. 한미FTA 찬성
    2011. 12. 인천공항 매각안 발의

  • 5. 박준선 검새
    '16.3.1 3:43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노무현 대통령 시절 어느 젊은 검사.."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을 망치고 있다."면서 검사직을 관두는데
    그는 지금 한나라당 국개의원이 되었네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클린정치위원회 법률지원팀 팀장
    이명박 대통령 경선캠프 법률지원단 단장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자문위원
    2011. 11. 한미FTA 찬성
    2011. 12. 인천공항 매각안 발의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504461&cpage=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69 남편과 그럭저럭 36년 살았는데.. 그냥 09:43:08 89
1790368 이호선씨 말 듣고 있음 내가 늙었나 싶어요 3 .... 09:37:49 399
1790367 휴림로봇 .. 09:36:04 245
1790366 “한국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국가 호감도 82.3% ‘역대 .. ㅇㅇ 09:34:44 247
1790365 분당은 왜 그래요? 1 ........ 09:34:16 328
1790364 이호선-자식망치는 호구부모 ㅇㅇ 09:34:14 498
1790363 잠실이 반포 강남 제칠거같아요. 5 09:32:07 406
1790362 돌돌말이 삼겹살을 샀는데.. 누린내가 너무 심해요. 5 누린내 09:27:14 272
1790361 고3때 여명의 눈동자 보고 신랑감을 확고히 했었네요 10 대단하다 09:24:27 674
1790360 환율 1475.80 .. 09:23:55 199
1790359 요즘 주식시장이 너무 과열된 느낌이라 무서워요 8 09:23:52 726
1790358 새벽에 혹시 밖에 바람이 많이 불었나요? 1 귀신이닷 09:19:49 269
1790357 3개월간 수익률 100%였어요(극소액) 5 3개월간 09:16:51 695
1790356 유럽가는데 목걸이 반지 9 여쭤봅니다... 09:14:03 639
1790355 로봇주 이제 끝났나보네요 6 ... 09:12:11 1,201
1790354 술끊고 5일째.. 몸무게가 그대로인데 2 금주 09:11:16 379
1790353 선거앞 국세 100조떼어 지방 살포 1 09:10:43 167
1790352 스타일은 아니지만 패딩바지 진짜 따뜻하네요 6 추워 09:09:17 526
1790351 재개발이나 재건축 아파트 구조가 엉망인가요 2 ... 09:08:01 193
1790350 저도 외동 키우는데.. 모임에서 둘째 6 .. 09:05:07 853
1790349 짜장면도 8000원이네요 12 ... 09:00:57 505
1790348 캐시미어100 니트와 코트 아까워서 못입어요 9 ... 08:57:50 869
1790347 올해 하나도 안춥죠? 21 ㅇㅇ 08:55:57 1,465
1790346 불면증의 공범은 휴대폰이었어요 2 .... 08:55:36 710
1790345 심형탁 돌잔치 안했나봐요~ 4 개념가족 08:54:17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