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에 관한 독소 조항 없애주면 필리버스터를 그만두고 통과시키겠다고 하면 되겠죠?
대통령의 책임으로 몰고 가야, 선거구획정의 문제도 대통령이 문제임을 알게해야 합니다.
함께 새누리도 압박할 수 있습니다.
정의당이 필리버스터 중단을 막아주고 있답니다... 심상정 의원이 급하게 신청했다고 합니다.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고 싶네요.. 비록 계란으로 바위치기고 결국 통과될 법이라지만 새누리 의원에게 협박은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핵심은 대통령은 토씨하나 달라지면 안된다랍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이길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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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토씨하나도 고치지 않기를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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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니까요
'16.3.1 9:40 AM (14.47.xxx.73)법을 한사람 마음에 맞게 고치는게 말이 되나요?
국정원이 박그네 약점 잡았나봐요..2. .....
'16.3.1 10:22 AM (124.49.xxx.137)대통령은 입법부가 아니고 행정부 수반일 뿐인데, 이제는 입법을 맘대로 통제할수 있게 된건가? 그 법안이 대통령의 의중대로 기획되기라도 했다는건가? 의문이 들지 않을수 없는 발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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