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첫 골프 라운딩 ) 주차부터 이용방법 알려주실 쿡님들 부탁해요 !!

이비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6-02-29 23:22:04

첫 라운딩은 아니구요 신랑따라서 정규(좋은곳)한번 가보았어요..

얼떨결에 신랑이 시키는데로 내려서 ,기다리고 ..저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졸졸 따라다녀서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구요 ㅠㅠ물어보면 남자여서인지 자세히 이야기도 안해주고

저혼자 어리버리 ....담엔 신랑없이 아는언니와 가볼까 하는데 다 초보라 뭐라도 알고 가야할꺼 같아서요 ㅎㅎ

 

 

1.클럽하우스 앞에 주차하면트렁크 열면 직원들이 백을 가져가잖아요,그때 보스턴백도 가져가는건가요?

그럼 보스턴백은 데스크에서 찾아서 락카로 들고 가면 돼는건가요?

그후 데스크 가서 예약 확인하러왔다고 해야해요? 아님 티오프 ? 뭐라고 얘기하면서 확인해야해요?

(막 전화번호도 적어야하고 하던데... 잘 몰라서 잠시만요 잠시만요 하다 신랑올때까지 기다려어요 ㅠㅠ)

 

2. 도착하자마자 아침식사 했는데 그곳을 식당? 뭐라고 부르나요 ...

빌지 같은게 있던데 계산은 나중에 다 끝나고 하는거라고 들었거든요

그럼 테이블 앉자마자 주문할때 계산에 필요한걸 물어보나요?

(티오프 시간이라던지,예약자 이름이라던지?) 아니면 먼저 알아서 이야기 하는건가요?

 

3. 그늘집에서도여~음식 시키기 전에 (누구다?) 얘기하는건지

아님 알아서 물어보던지 파악하는건가요 ?

 

처음이면 처음이라고 딱 말해도 괜찮을까요? ㅡㅡ;;;

 

IP : 117.123.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29 11:36 PM (61.102.xxx.45) - 삭제된댓글

    보스톤빽은 자신이 들고 가는데도 있고 데스크에 가져다 주는 경우도 있고...유동적이구요
    데스크에 가서 몇시 티옵 누구라고 말하면 체그 하면서
    락카키 줍니다...그럼 여자 락카룸 사서 옷 갈아 입고... 라운딩 할 준비 다 해 나가서
    식사 하려면 레스토랑 가셔서 식사 주문 하면 되구요
    거기서도 티옵시간의 누구라고 말하면...나중에 다 같이 계산 나와요

    중간 그늘집 음식도 그렇게 말하고 집어가든가,,,시키면 되고요
    그늘집서 식사 하려면 캐디한테 미리 주문 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즐거운 라운딩 되세요..

  • 2. ..
    '16.2.29 11:40 PM (61.102.xxx.45)

    보스톤빽은 자신이 들고 가는데도 있고, 데스크에 가져다 주는 경우도 있고...골프장 마다 다르구요
    보통은 동료들 같이 카풀하니까 운전하는 친구만 두고 내리면서 보스톤 가방은 내린 친구들이 운짱 친구꺼 까지 같이 들고 데스크 까지 들어가주는 편입니다

    데스크에 가서 몇시 티옵 누구라고 말하면 체그 하면서
    락카키 줍니다...그럼 여자 락카룸 가서 옷 갈아 입고... 라운딩 할 준비 다 하고 나와서
    식사 하려면 레스토랑 가셔서 식사 주문 하면 되구요
    거기서도 티옵시간의 누구라고 말하면...나중에 다 같이 계산 나와요

    중간 그늘집 음식도 그렇게 말하고 집어가든가,,,시키면 되고요
    그늘집서 식사 하려면 캐디한테 미리 주문 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즐거운 라운딩 되세요..

  • 3. 후리지아
    '16.3.1 12:56 AM (182.215.xxx.28)

    캐디피는 캐디한테 직접 주는경우도 있고 데스크에서 후불결제하는데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 . 06:35:10 23
1786234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45
1786233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 06:16:17 134
1786232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710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6 .. 04:49:07 1,889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212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945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036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979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98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69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631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12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950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718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4 미치광이 01:34:44 1,515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84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453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919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6 나락바 00:59:32 5,418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613
1786214 Ai 사주보니 00:47:09 659
1786213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164
1786212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297
1786211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9 ..... 00:32:51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