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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께 쓰는말

화니맘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16-02-29 22:06:54
반갑습니다 라는 인사말을 아랫사람이 윗분께
써도 되나요?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
IP : 223.62.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도 되는게 아니라 그게 높임말이예요
    '16.2.29 10:49 PM (112.140.xxx.220) - 삭제된댓글

    하십시오체 [----體]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편을 아주 높이는 종결형으로, ‘안녕히 계십시오.’,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
    반갑습니다.’ 하는 따위이다.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반갑습니다&kind=all

  • 2. 써도 되는게 아니라 그게 높임말이예요
    '16.2.29 10:50 PM (112.140.xxx.220)

    하십시오체 [----體]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편을 아주 높이는 종결형으로, ‘안녕히 계십시오.’,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
    반갑습니다.’ 하는 따위이다.

  • 3. 글쎄요.
    '16.2.29 10:55 PM (42.147.xxx.246)

    남자 끼리는
    이렇게 뵙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를 쓰는 사람도 많지만

    언제 어디서 누가 누구에게 쓰냐가 가장 중요하지요.
    이런 조건을 먼저 말씀하셔야 쓸 수 있나 없나를 알 것 같은데요.

    예를들어 1년에 한 번 보는 회사 사장님께
    사원이 반갑습니다라는 말을 쓸 수 있나요?

  • 4. 화니맘
    '16.2.29 11:41 PM (223.62.xxx.36)

    습니다..체가 높임말임을 아는데
    반갑다라는 말이 어른께 써도되는가를 여쭤보는건데요.
    회사 행사에 내빈들 오셔서 반갑다는 말을 젊은 진행자가 써도 될까요?
    와주셔서 영광입니다. 혹은 자리를 빛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 예의에 맞는가를 여쭤보는겁니다. ㅠ

  • 5. 님 말씀대로
    '16.3.1 12:22 AM (42.147.xxx.246)

    하시면 아주 좋을실텐데요.

  • 6. ...
    '16.3.1 1:51 AM (59.28.xxx.145) - 삭제된댓글

    진행 멘트라면 반갑습니다보다는 댓글에 쓰신것처럼
    '자리를 빛내주셔서 영광입니다' 나
    '귀한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은
    '뜻깊은 자리에서 뵈니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이런 멘트가 더 나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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