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토 에코 타계
아침에 뉴스보고 씁슬하네요. 시대의 미학자가 떠났네요.
IP : 223.62.xxx.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
'16.2.20 12:36 PM (107.4.xxx.112)이 시대의 진정 천재가 돌아갔군요.
그의 '장미의 이름' 인상깊게 읽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 11
'16.2.20 12:37 PM (175.126.xxx.54)아~~
멍하네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작가이자 미학자 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3. 아
'16.2.20 12:39 PM (61.102.xxx.46)이런.ㅠ.ㅠ
저도 정말 좋아 하는 작가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4. ...
'16.2.20 12:43 PM (183.102.xxx.133)에코가 죽었군요.
정말 박학다식 그 자체인 작가이자 학자였는데.
명복을 빕니다.5. 국정화반대
'16.2.20 1:16 PM (180.71.xxx.39)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헐
'16.2.20 1:21 PM (175.252.xxx.180)엌......그 글을 이제 더 못 본단 소리... 이직 부족하다고요...중세가 마지막이 되는건가
7. 헉!
'16.2.20 1:31 PM (180.68.xxx.251)삼가.명복을 빕니다.
세월이 가고 있네요...8. --
'16.2.20 2:09 PM (220.118.xxx.208) - 삭제된댓글남겨주신 작품들이 많아서 위안이 됩니다. 아직 못 읽은 작품도 있고 마지막 편집작인 중세 3편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9. ...
'16.2.20 2:13 PM (118.221.xxx.103)제가 나이들어간다는 증거네요.
대학때 장미의 이름 읽자마자 완전 팬이 되었는데,그게 벌써 30여년 전이네요.
제일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분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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