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난 1년간 이것저것 정리하다 보니

기대보다는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16-02-13 20:44:16

작년에 정리관련 책을 읽고 마구 정리해야겠다는 바람이 들어서

방부터 옷, 오래된 책 등등 정리했더니... 드라마틱한 일은 아직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거는 방이 깔끔해지고 쓸데없는 구매는 현저하게 줄었네요.

아 쓰고 보니 요 정도네요-_-

정리관련 책에는 삶이 달라진다는데...

뭔가 좀 더 드라마틱한 변화를 원했는데-_-


IP : 121.161.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13 8:46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 구매가 현저히 준게 큰 변화 아닌가요?

  • 2. 있네요
    '16.2.13 8:59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깔끔해진 집과 쓸데없는 구매자제요!^^

  • 3. ㅇㅇ
    '16.2.13 9:03 PM (175.223.xxx.194)

    깔끔해진 집--기분이 좋아져서 가족간에도 서로 짜증낼 일 줄고 분위기 화목해진다

    쓸데 없는 구매 자제-돈 절약.

    최고의 수확을 거두셨네요.

    그나저나 책은 뭐 읽으셨어요?

    심플하게 산다 랑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두 권 중에 뭐 읽어볼까 고민중이었는데요..

  • 4.
    '16.2.13 9:13 PM (121.161.xxx.44)

    제가 읽은 책은 전직 조썬 일보 기자가 쓴 '단'이라는 책인데
    제목 자체가 한 글자로 진짜 심플하죠~
    책 자체는 괜찮은데 후반부가 좀 딸리고 작가의 감사인사 중 조썬 인사를 열거하는데
    그게 이 책의 최대단점이에여-_-

  • 5.
    '16.2.14 1:37 AM (180.229.xxx.156)

    쇼핑 자체가 귀찮고 다 쓰레기로 보여서 구매 욕구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0 저는 다 큰 아이 자랑 후후 12:56:33 7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135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114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7 아오 12:46:01 399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5 나쁘다 12:41:28 992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0 ... 12:39:32 376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 50후반 할.. 12:39:06 226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3 lil 12:38:47 303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3 ㅇㅇ 12:36:43 719
1788121 모범택시 ㅜㅜ 2 보다 맘 12:34:58 580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9 .. 12:29:37 506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3 커피별로 12:29:33 257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6 ㅠㅠ 12:22:57 686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455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8 ㅡㅡ 12:17:14 900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12:16:34 336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733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2 와우 12:09:51 1,161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585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12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97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6 환율 12:00:16 668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70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3 ... 11:56:17 257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7 나르가 뭡니.. 11:56:01 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