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파 하대길 (하 시리즈)
작성일 : 2016-02-11 08:19:42
2066838
진짜 사랑이 뭘까
그것은 진해야 했다
공부원 입장에서 진하기는 쉽지 않다
거울을 보아도 텔레토비만인 하대길 더욱 결의에 차올랐다
진하겠어
내가 이런걸 알지 못하게 진하겠어 뿌우웅
가려졌다
혼비백산한 사람들은 더이상 그의 짧이에 신경쓰지 않았다
IP : 67.250.xxx.1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2.11 8:31 AM
(67.250.xxx.152)
무플 절망
나도 이거로 밥먹고 살고 싶었건만
2. 이건 어때요
'16.2.11 8:58 AM
(67.250.xxx.152)
흰머리는 많지만 대머리는 아니었다
하대길의 유일한 자부심이었다
손가락 사이로 느껴지는 돼지털같은 머리털을 제손으로 끄댕기고 있자니 어느새 짧은 시름은 잊혀지고 없었다
역시 거울을 바스트샷 까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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