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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재 시작하는 해인데요

안믿고 싶지만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6-02-07 19:53:20

아 정말 삼재 시작하는 해 인데요

올 들어서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데, 춘분 지나구서부터는 스트레스가 하늘을 찔러요.ㅠㅠ

노력했던일이  틀어지고 목은 죄여오고

삼재 떄문이 아니고, 부족해서 그려려니 합니다만

이유도 원인도 없이 일이 틀어지니 삼재 생각을 안할수가 없어서요.

죽고싶을만큼 괴로워요.

삼재는 다 타나요?

이렇게 살다가는 제명에 못죽을꺼 같습니다.ㅠㅠ

IP : 220.119.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7 7:55 PM (221.147.xxx.171)

    전 삼재 끝났는데도 그래요 그냥 삼재 안 믿기로 했어요

  • 2. 그딴거
    '16.2.7 7:56 PM (124.80.xxx.92)

    믿지 마세요

    액땜했다 치시고
    앞으론 잘 풀리실 거에요~

  • 3. 아이고 그러시면
    '16.2.7 8:00 PM (61.253.xxx.116)

    북두칠성님께 정성스럽게 기도라도 드려보세요. 아니면 일월성신님께 정성스레 기도 드려도 괜찮고요. 천지신명이나 우주 조화주나 태을 성군이나 천을 귀인님께 기도라도 드려보시던지요. 그냥 재미로 보는거죠. 욕심을 줄이고 마음이 평안한 자에게 복이 있다 했습니다.

  • 4. 사주는
    '16.2.7 8:42 PM (175.223.xxx.51)

    맞는거 꽤 많으나 삼재는 전혀...일단 삼재가 중국에도 일본에도 없어요.조선시대에 불교 탄압이 하도 극심해서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스님들이 만들어낸 미신이란 소문까지 있어요.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절에 가서 지장기도 열심히 하세요.

  • 5. . .
    '16.2.7 8:47 PM (110.70.xxx.66)

    삼재는 띠로 보는거라 머나 먼 남 얘기라 보면 돼요. 한 학년, 아니 3개에 걸친 학년의 아이들이 전부 다 안 좋다는게 말이 되나요?

  • 6. ㅇㅇ
    '16.2.7 9:12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굳이 삼재를 믿는다면 음력으로 봐야 되고 내일부터가 새해예요. 그러니까 올들어 있었던 일들은 삼재와 무관. 삼재란 건 없어요.

  • 7. ..
    '16.2.7 9:14 PM (114.206.xxx.173)

    살면서 삼재를 몇번 맞았는데 신경쓰던 삼재은 뭔일이 터지고 애라 몰겠다하고 지낸 삼재는 잘 넘어갔어요

  • 8. 저는
    '16.2.7 9:30 PM (1.240.xxx.48)

    신기하게 삼재들어오기 바로 전해가 너무힘들었어요.
    그리고 남편삼재드니 저까지 함께 힘들더군요...원래 부부중 하나만 삼재들어도 그렇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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