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 미혼 처자입니다.
성격이 좀 센스가 없고, 어릴때부터 교우관계가 좋지 않아,
대인관계에 자신감이 없네요.
학교 다닐때도 여자들과 첨엔 사이가 괜찮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멀어지네요. 직장인이 돼서도 마찬가지여서 여자들과 트러블로 인해 그만둔 적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위축이 됩니다.
이제 나이도 있어서 결혼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인상이 차가워 보여서 남자들도 잘 다가오지 않네요.
괜찮아 보이는 사람은 그냥 보고 가고, 마음에 안차는 남자들이 말을 겁니다. 더 늦지않게 결혼 하려면 뭔가 개선이 필요한데,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자신이 변하지 않으니 상황이 나아지지 않네요.
낭만고양이012 조회수 : 936
작성일 : 2016-02-04 18:58:39
IP : 223.62.xxx.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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