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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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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마니 풀려서 이불빨래해 널었네요

11 조회수 : 851
작성일 : 2016-02-03 13:08:17

이번 설연휴가 길어서 이불빨래해야겠다 싶었는데...  오늘 날씨보니 따뜻하고 햇볕도 좋길래  아침일찍부터 세탁기돌려서

옥상에  널고 왔어요   극세사 이불 두 개랑 거실 깔개,  베개커버까지 싹 뜯어 빨고 나니 개운해요~

점심 먹고 운동 나가려구요

IP : 183.96.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2.3 1:11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좋으시겠당
    전 지금 이불 아주 못마땅한데
    빨래방도없는 동네고

    수술후 통 깁스 석달 화장실출입도 어려운 장애수준이라 ㅠㅠ

  • 2. 11
    '16.2.3 1:22 PM (183.96.xxx.241)

    아이고,,, 먼저 쾌차하시고 천천히 하셔야겟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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