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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책 중 이거는 진짜 좋았다 싶은 거 꼭 추천해주세요^^

독서는나의힘 조회수 : 2,629
작성일 : 2016-02-02 15:14:28

출판사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원하는 세계문학 도서 10권을 고르면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 막 검색 중인데 읽었던 문학책 꼭 좀 추천바랍니다^^

IP : 121.161.xxx.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6.2.2 3:16 PM (216.40.xxx.149)

    테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데미안
    안나 까레니나
    안네의 일기
    어린왕자

  • 2. ..
    '16.2.2 3:19 PM (108.29.xxx.104)

    연금술사
    최윤 - 저기 소리 없이 한 잎 꽃잎이 지고
    이병주 - 소설 알렉산드리아
    루쉰 - 아큐정전

  • 3. ..
    '16.2.2 3:20 PM (1.237.xxx.180)

    두 도시 이야기
    죄와 벌
    무지개
    목로주점
    설득

  • 4. 사랑이여
    '16.2.2 3:23 PM (183.98.xxx.115)

    태백산맥
    객주
    레 미제라블
    장길산
    보바리부인
    오만과 편견
    이외수 작가의 모든 저작물들
    장준하 선생의 유일한 저서인 '돌베개'
    ㅡㅡㅡㅡㅡ
    모두 읽었음~^^

  • 5. ㅎㅎ
    '16.2.2 3:27 PM (223.62.xxx.63)

    변신 (카프카)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레미제라블 (빅토르 위고)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도스토예프스키)
    눈길 (이청준)
    무진기행 (김승옥)
    세계의 끝 여자친구 (김연수)

  • 6. 돈까밀로와뻬뽀네
    '16.2.2 3:28 PM (119.64.xxx.134)

    인생의 베일, 달과 6펜스(서머셋 모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팡세(의외로 좋네요) 이방인, 뻬쩨르부르그 이야기(고골)

  • 7. 참고하고 있어요^^
    '16.2.2 3:33 PM (121.161.xxx.44)

    댓글 달아주신 몬든 분들 감사합니다~ 참고하는데 도움이 됩니당^^

  • 8. ...
    '16.2.2 3:34 PM (218.39.xxx.35)

    호밀밭의 파수꾼... (제목 이상해서 추천 도서임에도 미루다 나중에 읽었는데 진작 안 읽은거 후회했어요)

  • 9. ..
    '16.2.2 3:36 PM (116.122.xxx.233)

    독일인의 사랑

  • 10.
    '16.2.2 3:43 PM (122.35.xxx.167)

    한강의 소년이 온다.
    요즘 좀 우울하거나 좀 예민하다 싶으시면 지금 읽지 마세요

  • 11. 검색하다 보니
    '16.2.2 3:48 PM (121.161.xxx.44)

    데카메론은 어떤가요?

  • 12. .......
    '16.2.2 4:04 PM (211.210.xxx.30) - 삭제된댓글

    좋죠. 데카메론.
    정말정말 재미는 없게 읽긴 했지만 한 권 쯤은 갖고 있어야할 거 같아요.

  • 13. ...
    '16.2.2 4:20 PM (211.172.xxx.248)

    데카메론 재미없음요..비추.

  • 14. ...
    '16.2.2 4:23 PM (211.108.xxx.216)

    데카메론은 몇몇 이야기는 아주 재미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지루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카뮈 페스트 강추합니다. 카뮈 작품은 모두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방인보다 페스트가 더 좋았어요. 김화영 교수 번역이라면 에세이 결혼, 여름도 강추합니다.

  • 15. ...
    '16.2.2 5:18 PM (14.32.xxx.83)

    저는 데카메론 재미있게 읽었어요 ^^;;
    제인 에어
    인간은 모두 죽는다
    멋진 신세계
    신곡
    여자의 일생

  • 16. 두 작품 중
    '16.2.2 5:32 PM (121.161.xxx.44)

    거의 다 골랐는데 데카메론과 안나 카레니나 중 어떤 걸 선택할지
    머리를 쥐어뜯고 있습니다. 추천해주신 도서들 감사합니다~

  • 17.
    '16.2.2 5:50 PM (122.35.xxx.167)

    장미의이름
    그리스인 조르바

  • 18. 부럽다
    '16.2.2 6:35 PM (222.235.xxx.16)

    안나 까레리나. 필독서죠. 읽고 또 읽고.

    손자병법도 쵝오.

  • 19. 지나가다
    '16.2.2 7:46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안나 까레니나 추천합니다

  • 20.
    '16.2.2 8:15 PM (119.207.xxx.52)

    생의한가운데
    20번도 더 읽었을거예요

  • 21. ....
    '16.2.2 10:57 PM (183.101.xxx.235)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달과 6펜스

  • 22. 물방울
    '16.2.2 11:56 PM (118.36.xxx.34)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라는 필명을 사용한 로맹 가리 작품)
    나를 떠나지마 (가즈오 이시구로)
    눈먼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위의 세 권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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