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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밑에 육덕 어쩌구 글 토나오는 건 저뿐인가요??

ㅇㅇ 조회수 : 1,935
작성일 : 2016-02-01 10:45:04

여자를 섹스토이로 보는 남자들 시선에 그대로 편승해서

남자들은 여자 몸매 이러이러한 거 좋아한다 징징거리는 거 참 불편하네요

남자들이 여자 몸매에 어떤 환상을 가지고 있든 그거야 지네들 사정이고

그런 남자들이 자기들 원하는 여자상 만날 가능성도 희박하구요

왜 여자는 남자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몸매와 얼굴을 가져야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는지

것도 이젠 섹스하기 좋은 몸매까지 되고 싶어하는 건지

솔직히 입에 담기도 남사스럽고 상스런 단어인데

참 구역질이 나네요

한쪽에서 이쪽 인권?을 무시하면

이쪽에서도 무시하면 되는 거지

거기에 전전긍긍하면서 난 왜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가 되지 못하는 거지??

하며 징징거리는 거 참 없어보입니다.

 

IP : 39.115.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1 10:49 AM (183.101.xxx.243)

    업소녀들하고 변태들이 몰려온건지....그글 읽지도 않았는데
    눈이 드러워진 느낌

  • 2. ㅇㅇ
    '16.2.1 10:49 AM (39.115.xxx.17)

    덧붙여...남자들이 좋아하는 얼굴이 되고 싶으면 성형을 하고
    몸매가 되고 싶으면 가꾸는 거지 난 이러이러한 체형인데 남자들은 이런 걸 좋아해 하면서 징징징
    다시 태어나시든지....그냥 남자의 시선 따위 무시하고 살면 될걸
    왜 그리 남의 평가에 자기의 가치가 매겨지는 것처럼 전전긍긍하는지 원
    것도 노력해서 얻어진 것도 아니고 타고난 체형 가지고 참.
    정육점에 고기라도 되고 싶은 건지.

  • 3. ㅇㅇ
    '16.2.1 10:50 AM (39.115.xxx.17)

    그니까요
    남초 사이트 간혹 눈팅할 때 제목만으로도 토나오던데 이제 82에서 버젓이 저런 제목을 달고 글 올리는 게
    뭔가 제목만으로 모욕당한 기분이에요 저도.

  • 4. ㅎㅎ
    '16.2.1 10:51 AM (119.192.xxx.106)

    여기 단골주제잖아요. 여자는 예뻐야 어쩌고 다이어트, 남자들이랑 연애할때 여자 태도나 마인드 팁이랍시고 줄줄 댓글 달고
    소시쩍에 자기 외모,몸매 부심 드러내면서 ...늙으나 젊으나 돈하고 성.

  • 5. ㅁㅁ
    '16.2.1 10:52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지들은 아줌마타령인데 아줌마들 놀게그냥두고
    업소녀틱한지들은 끼리끼리 어디가 놀았으면 좋겠어요
    글 수준이요
    아주 눈이 썩어요 ㅠㅠ

  • 6. ...
    '16.2.1 3:20 PM (223.62.xxx.208)

    너무 오버허시네 이런걸비약이라고하죠.
    글의 메인아이디어는 그저 남자랑 여자랑같은 사람인데 보는 눈이 이렇게 다르다니!! 입니다.
    남자들이 섹스하고싶어하는 육덕진 몸매가 되고싶은데. 어찌히면 될까요..? 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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