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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도 추합이 제법 나오나요?

조회수 : 3,767
작성일 : 2016-01-29 09:51:44
게다가 연경/고경 급이라면, 거의 안 나오지 않나요?

그리고, 정시 추합은 정시지원자 안에서 진행되는 거 아닌가요?

저 급에서도 정시 추합 많이 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어 의아해서요.
도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IP : 119.14.xxx.2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9 9:57 A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서울대 슨사람들 보험으로 연 고대 쓰니가
    추합 제법 돌아요

  • 2. ...
    '16.1.29 9:58 A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서울대 쓴사람들 보험으로 연 고대 쓰니가
    추합 제법 돌아요

  • 3. ...
    '16.1.29 9:58 A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서울대 쓴사람들 보험으로 연 고대 쓰니까
    추합 제법 돌아요

  • 4. ㅇㅇ
    '16.1.29 10:02 A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만
    연경, 고경
    추합 엄청 돌아요.
    서울대 동시합격한 애들이 서울대로 빠지거든요.

  • 5. 원글이
    '16.1.29 10:02 AM (119.14.xxx.20)

    아, 그런 거군요.
    워낙 정시로는 적게 뽑고, 그리고 정시는 정말 할만한 학생들이 그야말로 소신지원할 듯 해서 추합이 거의 안 나올줄 알았거든요.

    저 정도급을 버리고 서울대 무슨 과를 간 걸까요...참 부럽기도 하고요...ㅜㅜ

    답변 고맙습니다.

  • 6. 생각보다 많이..
    '16.1.29 10:11 AM (175.124.xxx.80)

    추합이 많이 돌아요.연고대가 예비번호 10번대에서 추합 돌았다면 건동홍시는 많ㅎ게는 30~50번까지도 도는데가 있어요.

    지인중 상명대 들어간 자녀는 정원수만큼 추합이 돌았다고..

  • 7. ㅇㅇ
    '16.1.29 10:19 AM (175.193.xxx.172)

    연경 어느해인가 추합 120명 이상 빠졌어요
    울애도 연경은 아니지만 연대 예비번호 43번인데 추합되었구요
    이과 상위과들은 의대.한의대 합격과 서울대 공대랑 합격시 고민하구요
    연공.지방의대 추합시 고민이고
    경찰대.서울대 추합시 경찰대로 빠질 경우 등등

  • 8. 원글이
    '16.1.29 10:21 AM (119.14.xxx.20)

    특별한 의도는 없고요.

    중경외시급 합격했고, 저 정도급은 추합 기다린다는데 거의 합격 다 된 듯 생각하더라고요.

    컨설턴트가 찍어준대로 원서 썼는데, 그 선생 아주 유능하다면서 소개시켜준다길래 입시 다 끝나고(추합까지 끝나고) 다시 얘기하자고 에둘러 거절했더니, 다 된거나 다름없다 확신하길래 좀 궁금해서요.

    일정급 이하는 추합이 정원만큼 도는 경우도 간간히 있다고 듣긴 했지만요...
    저 정도급, 것도 정시인데 그렇게 많이 돌기도 하는군요.

    서울대 비인기학과들과 제법 차이가 나는 줄 알았는데, 요즘도 서울대는 서울대인가 봅니다.

  • 9. 원글이
    '16.1.29 10:23 AM (119.14.xxx.20)

    120명이요???
    정시는 정시대로 따로 하는 거 아닌가요?

  • 10. 우리애
    '16.1.29 10:23 AM (223.62.xxx.92) - 삭제된댓글

    갈 때 보니까 이대 간호학과는 몇바퀴 돌던걸요

  • 11. ㅇㅇ
    '16.1.29 10:26 AM (175.193.xxx.172)

    죄송요 예비번호 120 번이상요 ^^
    경영쪽은 정시에서도 뽑는인원이 많더라구요
    경희대 한의대 한참 인기있을때 문과생들도 몰릴 때 있었거든요

  • 12. ㅇㅇ
    '16.1.29 10:31 AM (175.193.xxx.172)

    지금은 수시추합이 있지만 몇년전반 해도 수시추합이 없었어요
    수시충원이 안되면 정시로 이월되고 보니 정시인원이 많았구요
    지금도 예전처럼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수시충원안되면 정시이월되는 경우도 있긴있습니다

  • 13. 짤쯔
    '16.1.29 10:35 AM (116.37.xxx.157)

    컷이 높은 과가 추합이 무지 돌아요

    생각해보세요
    그들은 거기만 붙은게 아니거든요
    반면에 비인기학과가 추합이 어려워요....그들은 꼭 그대학 붙고싶어서 지원했으니까요

  • 14. 원글이
    '16.1.29 10:35 AM (119.14.xxx.20)

    원래 경영이나 공대는 정원이 많긴 해도 그래도 정시인데...추합 120번까지 빠진 해가 있었다니 놀랍군요.
    정시 이월되는 경우는 알고 있었지만, 연고대도 그런가 봅니다.

    그런데, 한의대 교차지원 말씀하시니, 이해가 어느 정도 되는군요.
    꼭 한의대 뿐 아니라, 교차지원해 이과로 빠진 경우도 있을 수 있겠군요.

    아무리 문과는 학교라지만, 제 아무리 서울대지만, 지금이 1980년대도 아닌데, 연경/고경 버리고 다들 서울대 어딜 가는걸까....궁금했거든요.

    댓글들 정말 고맙습니다.
    궁금증은 풀렸으나, 머리는 더 복잡해졌어요.ㅎㅎㅜㅜ

  • 15. ㅇㅇ
    '16.1.29 10:41 AM (175.193.xxx.172)

    이미 카이스트합격한 학생도 서울대나 기타 대학 지원하는 학생들도 있어요.합격 후 또 고민하면서 결정되니 최상위 학생들의 대학위치가 좌우지됩니다.경찰대 또한 예비번호가 돌구요

  • 16. 원글이
    '16.1.29 10:53 AM (119.14.xxx.20)

    그런데, 카이스트나 경찰대나 사관학교와 서울대 같이 되면 서울대 택하지 않나요?

    제 주변은 보니, 결국엔 다 서울대 가던데, 그렇지만은 않은가 보죠?

  • 17. 아마
    '16.1.29 11:19 AM (211.201.xxx.119)

    그 합격예상분을 원글님께서 그리 좋아하지않는 분인듯요ㆍ컨설턴트 소개를 아이 합격후 이야기하자고 말씀하신것 보니요ㆍ그냥 맘편히축하해주시고 원글님 자제도 좋은결과 바랍니다

  • 18. 아마
    '16.1.29 11:22 AM (211.201.xxx.119)

    요즘은 카이스트 서울대는 선택 서울대가지만 경찰대는 특수대학 이라서인지 경찰대를 가는경우도 있더라구요 주변아이보니ㆍ학비면제에 군대같은 학교 분위기가 좀 그렇긴한데 진로 정하는고민이 없으니 바로 결정하더라구요

  • 19. 원글이
    '16.1.29 12:23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아, 그 분에겐 아무 감정이 없어요.

    다만 너무 그 컨설턴트는 전적으로 신뢰하면서 저까지 억지로 컨설턴트를 만나게 하려는 것 때문에 조금 불편한 상황이긴 해요.

    저간의 상황을 들어 보면 그 컨설턴트가 그렇게까지 신뢰할 수 있는 사람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둘이 만나다가 갑작스레 무작정 약속 잡아버리고 그래서 난감했던 적이 있기도 하고...기타등등 그랬어요.

    무엇보다 컨설팅 자체를 아직까진 간절하지 않기도 하고요.

    아무튼 그래서 전반적인 경향을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 20. 원글이
    '16.1.29 12:28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아, 그 분에겐 아무 감정이 없어요.

    다만 너무 그 컨설턴트는 전적으로 신뢰하면서 저까지 억지로 컨설턴트를 만나게 하려는 것 때문에 조금 불편한 상황이긴 해요.

    저간의 상황을 들어 보면 그 컨설턴트가 그렇게까지 신뢰할 수 있는 사람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둘이 만나다가 갑작스레 무작정 약속 잡아버리고 그래서 난감했던 적이 있기도 하고...기타등등 그랬어요.

    하지만, 그 분이 그러시는 건 도움주기 위한 선의라고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그 컨설턴트를 안 좋아하는 것이 되겠군요.ㅎㅎ

    무엇보다 컨설팅 자체의 필요성을 아직까진 못 느끼고요.

    아무튼 그래서 전반적인 경향을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 21. 원글이
    '16.1.29 12:30 PM (119.14.xxx.20)

    아, 그 분에겐 아무 감정이 없어요.

    다만 너무 그 컨설턴트를 전적으로 신뢰하면서 저까지 억지로 만나게 하려는 것 때문에 조금 불편한 상황이긴 해요.

    저간의 상황을 들어 보면 그 컨설턴트가 그렇게까지 신뢰할 수 있는 사람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둘이 만나다가 갑작스레 무작정 약속 잡아버리고 그래서 난감했던 적이 있기도 하고...기타등등 그랬어요.

    하지만, 그 분이 그러시는 건 도움주기 위한 선의라고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그 컨설턴트를 안 좋아하는 것이 되겠군요.ㅎㅎ

    무엇보다 컨설팅 자체의 필요성을 아직까진 못 느끼고 있고요.

    아무튼 그 와중에 전반적인 경향을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 22. ...
    '16.1.29 1:27 PM (122.37.xxx.188)

    빠지는 해에는 엄청나게 빠지는걸로 알아요
    일명 핵빵꾸라고 하죠

    그래서 정원이 2배수로 예비번호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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