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커풀, 눈부분 도톰해 보이려면 무슨 색 섀도우?

ㅇㅇ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16-01-28 16:59:30
써야 하나요?
최근에 살이 갑자기 많이 빠져서 ㅠㅠ
눈두덩, 쌍컵 부분 살이 다 빠져서 퀭해요..
평생 아이메이크업 안하고 살던 눈이었는데 눈이 너무 밋밋해져 버려서
뭐라도 해야 할까 싶어요.
쌍컵 라인 부분 도톰해 보이려면...
밝은 (화이트 또는 핑크 계열?) 색 섀도우를 칠해야 하나요,
아님 그윽해 보이게 짙은 색 (카키, 브라운 등등) 을 칠해야 하나요?
마스카라도 필수죠??...
IP : 175.209.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1.28 5:15 PM (211.237.xxx.105)

    밝은색 펄 쉐도우를 써야죠. 펄 많이 들어가면 눈두덩이가 도톰해보여요.

  • 2. 원글
    '16.1.28 5:16 PM (175.209.xxx.110)

    오오오 감사합니다!

  • 3. ㅇㅇ
    '16.1.28 5:27 PM (125.129.xxx.124)

    그 정도면 싱글 섀도우 하나 발랐다고 해결되진 않을 것 같고 컨투어링을 빡세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핑크나 코랄(피부 톤에 맞는 걸로)에 잔 펄 든 거랑 약간 노란빛 도는 밝은 무펄 이런 게 눈 부어보이는데 효과적이긴 하더라고요.

  • 4. ...
    '16.1.28 7:46 PM (110.70.xxx.218)

    색깔은 얼굴에 맞는 걸로 고르셔야 해요
    저는 초코 브라운 - 회색- 보라 조합도 잘 쓰구요, 팥죽색-자주색-남색 조합도 쓰고 암튼 그날그날 내키는 대로 써요
    아이라인을 그리고 짙은색 샤도우로 쌍꺼풀 전체로 퍼뜨리듯이 좀 펴줘요
    그리고 안구의 가장 튀어 나온 부분은 빼고 쏙 들어가는 즉 코와 안구 사이 쏙 들어간 부분과 눈썹끝쪽 눈뼈와 안구 사이 쏙 들어간 홈부분을 짙은 색으로 살짝 칠해줘요
    그러면 안구가 도드러지는 것처럼 눈이 선명하게 보여요
    다만 그라데이션 잘 되지 않고 색칠이 층이 지면 키메라같이 되니까 그건 신경써서 잘 칠하세요
    색이 너무 진해도 완전 촌스러워요
    그냥 안구가 둥글게 보이도록 살짝 그림자처럼 보일 정도 색감이어야 해요
    한터치 더 하고 싶으면 은색 반짝이 샤도우를 쌍꺼풀부위의 가장 볼록 올라온 가운데 부분만 살짝 얹어주세요 이것도 층지지 않게 아주 조금만...
    조금 더 하려면 색이 날듯말듯한 연분홍색 펄 샤도우를 안구의 가장 볼록한 가운데 부분만 아주 조금 얹어요

    이 화장의 핵심은 아이라인을 자연스럽게 굵게 인상을 주면서 안구를 입체적으로 둥글게 보여서 눈 인상을 깊게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색이 짙으면 절대 안되구요 그림자처럼 보이게 살짝해야 부담스럽지 않아요
    글로 설명하니까 꽤 어려운 고급기술인 것 같지만 곰손인 제가 하는 걸로 봐선 별로 어렵지는 않아요
    베이스 색상은 보일듯말듯한 걸로 전체 다 펴바르고 중간색으로 안구부분 바르고 짙은 색으로 쌍꺼풀라인과 그림자를 칠한다 안구의 가장 높이 솟은 부분에 밝은색 펄을 아주 조금 얹는다 끝

  • 5. 경험자
    '16.1.28 8:49 PM (220.118.xxx.169)

    눈 요가 하세요.눈꺼풀 도톰하게 해주는거 있어요.상당히 효과적이에요.

  • 6. 원글
    '16.1.29 7:54 AM (175.209.xxx.110)

    와...자세한 팁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32 어떨결에 스켈링하고 왔어요 금요일 22:16:34 8
178773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uf 22:14:42 43
1787730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1 오또케ㅜㅜ 22:14:02 62
1787729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egg 22:12:38 88
1787728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4 ㅅㄷㅈㄹㄱ 22:11:39 418
1787727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2 유방암 22:11:29 283
1787726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2 링크 22:10:06 445
1787725 오십견 몇살때 많이 오나요? 5 그리고 22:05:01 257
178772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5 .. 22:03:57 637
178772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1:56:51 163
1787722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17 00 21:56:42 795
1787721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2 21:52:14 805
1787720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1 ㅇㅇ 21:51:28 420
1787719 고 안성기님 3 .. 21:48:49 767
1787718 합숙맞선 보는데 역시 어머님들은 변호사 사위 원하네요. 1 ㄷㄷ 21:46:07 789
1787717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5 .... 21:45:44 290
1787716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1:44:27 523
1787715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1:40:54 118
1787714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1 .. 21:40:49 457
1787713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1 -- 21:39:48 243
1787712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10 길벗1 21:38:38 904
1787711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1:36:21 223
1787710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1 아파요 21:35:05 153
1787709 황달 수치가 1이라고 황달 21:32:38 206
1787708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7 윌리 21:22:28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