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와 연락하는게 어때서? 할겁니다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6-01-26 09:42:43
남편에게 연락하는 여자가있다는걸
알고있어요

그래 ‥ 두고보자 어디 ‥ 저는 그렇게
부글 거리고 있어요


남편은 뭐하나 문제라는게 없는 사람 입니다

제게 들킨다해도

세상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할거란걸

전 너무 잘 알아요

딱 눈에 잡히는 건수만 생김 뒤집어 버리려
노리고있습니다

근데 남편의 대처는 뻔할텐데

정신 번쩍들게 해줄 방법이 없을까요
IP : 115.139.xxx.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으로 이혼을 생각하고
    '16.1.26 9:46 AM (59.86.xxx.122) - 삭제된댓글

    이혼하자고 요구하거나....
    아니면 "응~ 나도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은 남자가 있는데 참고 있거든. 그런데 당신이 여자하고 그러고 있으니까 나도 그래도 되겠다 싶어서...괜찮은 거지?"

  • 2. 진심으로 이혼을 생각하며
    '16.1.26 9:46 AM (59.86.xxx.122)

    이혼하자고 요구하거나....
    아니면 "응~ 나도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은 남자가 있는데 참고 있거든. 그런데 당신이 여자하고 그러고 있으니까 나도 그래도 되겠다 싶어서...괜찮은 거지?"

  • 3. ..
    '16.1.26 9:49 AM (182.212.xxx.142)

    모텔에 둘이 벗고 누워 있어도
    잡아 떼는게 남자에요
    어설프게 건드리실 거면 시작도 마시고
    결정적일때 얘기하세요

  • 4. ...
    '16.1.26 10:54 AM (223.62.xxx.53) - 삭제된댓글

    그런남편 이라면 이혼서류내밀고 이혼하실
    생각하시는거 아니면

    말해봐야 아무소용 없겠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73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ㅗㄹㅇㄴ 22:15:48 216
1788772 저는 시금치만 보면 2 ㅋㅋ 22:14:41 198
1788771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2 ㅇㅇ 22:14:10 377
1788770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1 22:13:23 141
1788769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 22:08:53 150
1788768 이정도로 미쳤나요? 극우개신교? 4 ana 22:07:07 318
1788767 응팔 택이 아빠하고 선우 엄마요~ 4 궁금 22:02:13 605
1788766 지방 응급실 심각하네요 7 ... 21:58:47 992
1788765 롯데온) 나뚜루 쌉니다 3 ㅇㅇ 21:58:29 441
1788764 10시 [ 정준희의 논 ] 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 , 폭.. 2 같이봅시다 .. 21:56:07 169
1788763 보완수사권을 주겠다 19 21:50:44 559
1788762 두쫀쿠로 부자되게 해드려요 7 돈벼락 21:49:14 1,075
1788761 수원에 있는 두 개의 호텔 뷔페 중 어디가 더 좋나요? 1 21:46:40 286
1788760 ”와 정말 대단하다.“ 이런 말 들어보고 싶어요 7 ㄷㅎㅇ 21:46:03 587
1788759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궁금 21:44:32 286
1788758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4 sunny 21:38:47 563
1788757 이호선 상담사요.. 3 21:34:31 1,799
1788756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1:33:05 407
1788755 기상천외한 선물들 9 남편의 21:32:09 898
1788754 일본 총리 찡긋하고 웃는거, 어우 8 찡ㄱ ㅅ 21:26:33 1,224
1788753 시엄니에게 첫 임신을 알리자 시어머니의 첫마디가 무엇이었는지요 10 ㅎㅎ 21:26:15 2,236
1788752 병원의 위생이 엉망인데 이런건 단속 안하나요? 6 모란모자 21:24:31 923
1788751 식사 중반 넘어가면 너무 슬퍼져요 2 다이어트인생.. 21:23:33 1,393
1788750 예비 치과의사들이 단체로 실습사진조작 6 ... 21:22:52 1,183
1788749 핸드폰 망가지고 카카오톡 복구 00 21:20:07 204